GTA6 출시일과 배경은? 20 대박이네

첫 번째 GTA 시리즈 게임인 GTA1은 1997년에 출시된 GTA2는 1999년에 출시된 2년 간격을, GTA3는 2001년에 출시된 2년 간격을, GTA4는 2008년에 출시된 7년 간격을, GTA5는 2013년에 출시되어 5년 간격을 두고 게임이 출시되었다고 합니다. GTA5는 인류 역사상 상업적으로 판매된 문화상품 중 가장 높은 매출을 올릴 정도로 성공한 번호판 게임이었으니 GTA6(구타6) 개발은 당연시됐고 2020년은 GTA5 출시 시점으로부터 약 7년이 지난 시점이라 언제 출시되도 이상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

근데 여기 걸림돌 되는 게 하나 있어요. 현재 미국의 상황 때문입니다. 록스타 공동창업자이자 록스타게임즈의 부사장이었던 댄 하우저의 인터뷰 내용에서 밝혀진 내용으로 댄 하우저는 2018년 GQ와의 인터뷰에서 록스타의 이번 작품이 레드 데드 리뎀션 2라는 점에서 기쁘다며 도널드 트럼프 시대에 새로운 GTA 시리즈를 내놓고 싶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를 통해 록스타게임즈가 무엇을 하든 사람들이 얼마나 화를 낼지는 물론 록스타게임즈도 그런 상황에 몰리고 싶지 않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

그의 인터뷰 내용만 놓고 보면 2020년 출시는 물론 2021년 출시될 수도 있는 상황이라는 것이다. 아, 댄 하우저는 “레드 데드 리뎀션 2″를 발매한 이래, 무기한 휴식에 들어가 2020년 3월 11일부로 록 배우 게임즈의 부사장직에서 내려 퇴사했다고 한다. 그러니까 그 인터뷰의 효력은… 어쨌든 레드 데드리뎀션 2 출시 이후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GTA6에 쏠렸습니다. 그래서 많은 루머가 양산된다고 한다. 그중 공통된 소문만 몇 개 골라봤다고 한다.​​

>

2018년에 들은 이야기가 하나 있다고 한다. 플레이스테이션5의 출시와 함께 GTA6(구타6)이 출시된다는 얘기였습니다. 당시는 플레이스테이션 5의 풀자도 등장하지 않았던 시기였기 때문에 완전 루머 중의 루머로 취급되었지만요. 2020년 3월 플레이스테이션5가 제공되면서 이 소문이 다시 불붙고 있다고 한다.​​

>

현재 플레이스테이션 5는 2020년 홀리데이 시즌, 즉 연말 출시를 앞두고 있는 상황인데요. 개발자 컨퍼런스 이후 아직까지 이렇다 할 게임전화를 전송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합리적인 의심이 듭니다. 게다가 여기에 살을 붙이는 소문이 속속 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그중 들어볼 이야기는 GTA6가 플레이스테이션 5의 독점 타이틀이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

>

하지만 한국어는 언제나처럼 끝까지 들어야 해요. 단, ‘1개월’ 독점이라는 이야기가 주장되었다고 합니다. 이 루머에 따르면 GTA6는 올해 말 출시된다는 얘기와 함께 딱 한 달 독점한다는 건데요. 이유는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고 합니다.

>

GTA6의 배경은 어디일까요? GTA 시리즈의 배경은 점점 확대됩니다. 가장 많이 출시된 GTA5의 배경은 지난 GTA4에 비해 몇 배 이상 커진 맵의 크기를 보여주었는데, 이번에는 과연 얼마나 큰 지도를 플레이할 수 있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

사용자들 사이에서 언급되는 지역은 도쿄입니다. 록배우 게임즈 직원이 몇 년 전 게임 개발을 위해 도쿄에 방문했다는 점과 테이크투인터랙티브가 2003년에 GTA:도쿄를 상표 출원했다는 점에서 의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러 언론에서 들려온 안내에 따르면 당시 록배우 게임즈는 진지하게 도쿄를 생각했지만 자체 평가한 결과 GTA 시리즈를 미국 밖으로 옮기는 것은 상당히 어렵다고 판단해 포기했다고 합니다.​​

>

관심을 모으고 있는 소문 중 하나는 GTA6의 배경이 1970년대 브라질을 다룬다는 소문입니다. 과연 브라질이 언급된 이유와 루머의 근원지에서 언급되는 이유는 무엇인지 위 영상에서 만나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