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해외여행지 추천 :: 정보

>

네, 유영이에요.오늘은 제가 작년 5월에 갔던 두 번의 해외여행 후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5월은 봄철이라 해외여행하기 좋은 계절입니다. 그중에서도 제가 다녀왔던 매력적인 여행지 2곳 정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5월 해외여행지 추천 #5월 해외여행 추천지

제가 5월 해외여행지로 추천하고 싶은 곳은 체코, 오스트리아, 헝가리를 포함한 동유럽과 미국 서부여행입니다.우선 동방신기의 동유럽 여행부터~

>

동유럽에서 인기있는 나라를 3 개 정도 꼽자면 헝가리, 오스트리아, 체코 정도입니다.저는 지금까지 서유럽 쪽만 다녀왔지만 지난 동유럽 여행이 처음이었어요.그래서 이왕이면 제일 인기 있고 기본적인 도시로 몰아가면 좋을 것 같아요.​

>

먼저 헝가리는 야경이 정말 아름다웠어요.헝가리의 수도인 부다페스트 여행을 하면서 정말 잊을 수 없는 야경을 많이 봐왔습니다.특히 게레르트 언덕 같은 곳은 혼자 걷기에 애매한 부분도 있었습니다.그래서 좋은 야경 투어를 신청하고 다녀왔습니다.같이 투어하고 계신 분들이 사진도 찍어주시고 가이드분들의 설명도 너무 좋아서 후회가 없으신 @@@부다페스트 야경투어였습니다.​

>

게다가 투어를 마친 후에는 호텔 앞까지 데려다 주기도 했습니다.여자 혼자 동유럽 여행을 하다보니 조금 떨렸지만 이렇게 투어덕분에 야경도 잘 보고 왔습니다.https://cafe.naver.com/moomge/70101

​​​​

>

다음으로 오스트리아는 이번 여행 중에서도 제가 가장 기대하고 갔던 나라입니다.문화적 수준이 높은 빈에서는 오페라 하우스의 공연을 미리 예약해 두었답니다.”매번 컴퓨터 보호 화면 같은 곳에서만 봐 온 할슈타트의 풍경도 정말로 동화같았습니다.​

>

게다가 잘츠부르크 여행은 하루만에 관광지를 모두 둘러볼 수 있을 만큼 작은 도시입니다.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에 나왔던 미라벨 정원이 5월에 갔더니 정말 예뻤어요.역시 정원은 꽃과 나무가 싱그러운 봄~여름쯤에 가는 것이 가장 아름다운것 같아요~

>

마지막으로 여행갔던 체코는요! 제가 동유럽 여행 때 갔던 세 나라 중에 제일 사랑스러운 나라였어요. 프라하성에서 내려다본 전망이 최고였습니다.그 전에 탤런트 백스가 있고 거기 앉아서 돌체라떼를 마시면서 뷰를 실컷 봤잖아요.아마 지금까지 제가 가본 세계의 스백 중에 가장 뷰가 좋은 지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뿐만 아니라 음식도 정말 맛있었던 기억이 있어요! 여행하면서 그 나라의 전통 음식을 찾아 먹어보는 재미가 있잖아요.체코의 전통 음식으로는 수비치코바, 콜레뇨, 두루돌 등이 있습니다.한결같이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전부 맛있는데다가 맥주와 궁합도 최고로 줬어요! 착한 물가 덕분에 싸게 한 끼를 먹어도 세상 맛있다고 그렇게 칭찬하던 저입니다.후후

>

전체적으로 물가가 싼 곳, 경비를 절약할 수 있는 유럽 여행이 있다면 동유럽 여행이 정답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제가 다녀온 인기 3국의 헝가리, 오스트리아, 체코 조합은 동선도 예쁘고 도시의 매력도 뛰어났습니다. :)​

>

다음으로 55월의 해외 여행에 최적인 여행지로서 醫미 서부 여행을 꼽았습니다.저도 5월 미국 서부여행을 갔었는데 날씨가 특히 좋았어요! 물론 국토가 넓은 미국이라서 도시별, 주별로 온도차가 컸지만요.대체로 미서부 여행하기 좋은 계절은 5월 같았습니다.​

>

우선 미국 서부여행은 미국적인 느낌이 강한 대표적인 도시 3곳과 대자연을 감상할 수 있는 그랜드캐니언 등을 모두 다녀왔습니다.대도시는 샌프란시스코, 라스베이거스, 로스앤젤레스의 3곳이었습니다.대자연의 힘을 느낄 수 있는 장소로는 그랜드 캐년, 브라이스 캐년, 안타롭 캐년, 홀슈즈 밴드 등이 있습니다.​

특히 미국 서부여행하면 좀처럼 보기 힘든 이런 풍경들…. 마치 CG나 현실이나 맥빠지는 풍경을 본 기억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습니다.​

>

그리고 이 사진을 찍은 장소는 말발굽처럼 생겼다고 해서 붙여진 + 호르슈스 밴드였습니다.굉장히 무서워보이지만 막상 가보니깐 그렇게 위험한 곳에서 찍은건 아니랍니다.

>

지난 여행을 하면서 미국은 여러가지로 스케일이 재미있고 세계적인 수준의 것을 많이 보유하고 있는 나라라고 느꼈습니다.그 중에서도 여기까지 자연의 힘이 강하게 느껴지고 농구나 야구 같은 스포츠가 발달한 미국 서부 여행은요.봄~여름 그사이에 5월달에 다녀오기에 딱 좋은 여행지라서 5월 해외여행지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

만약 위의 두 여행지에 가고 싶습니다만, 혼자서 어찌할 바를 모르기 때문에 함께 갈 친구가 없어서 곤란합니다.저처럼 단체 백팩 여행 프로그램을 신청해서 다녀오는 것 또한 방법이예요!

>

20~30세 정도 나이의 사람들과 함께 여행할 수 있어서 외롭지도 않아요! 게다가, 각 도시에 도착한 후에는 자유여행으로 도시관광을 할 수 있어서 만족감은 더 높았어요. 혹시 제가 다녀온 5월 해외여행에 대해 더 자세한 정보가 있으시다면.아래에 주소를 남기므로 참고해 주세요.~ https://www.heretravel.co.kr/goods/goodsListSubcat.php?cateCd=02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