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4월 1주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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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4월이 됩니다. 지금까지 3월에 나왔던 모바일 게임을 이것저것 살펴본 결과 반은 재미있었고, 나머지는 유별나게 재미없었던 부분이 기억에 남습니다. 얼마전에는방콕생활이어서그걸로인해많은게임이출시되었을텐데요.실제로접해본결과작품성이별로없었다는게임이너무많아서리뷰에도올리기도힘들었습니다. 정확히 어떤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지만 더 많은 개선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이번에 4월 1주 모바일 게임 랭킹은 롤트체스가 나온 이후 1위에 큰 변화가 없었습니다. 물론 나머지는 경쟁이 너무 치열해진 탓인지 제가 보지 못한 게임이 여러가지 있었죠. 그럼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다시 이해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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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전략적 팀전투 2위-A3 스틸 얼라이브 3위-Tiles Hop EDM Rush! 4위-주 트라이브 5위-삼국지:대세 영웅 6위-완벽한 크림 7위-반지의 제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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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1등 왕좌는 영원히 롤트체스 같대요. 발매 당일부터 쭉 1위 이하로 떨어진 적이 없는 게임이기도 합니다. 조금 전에도 설명한 적이 많았지만, 흔히 롤트체스라고 불리는 전략적 팀의 전투는 오토배틀러 방식으로 되어 있는 모바일 게임으로, 원래는 PC에 있던 작품이지만 모바일 플랫폼에서 성공적으로 이식해 많은 팬들의 주목을 받게 되었다고 합니다. 저도 공략을 연구하면서까지 재미있게 했는데요. ​

6위는 완벽한 크림입니다 토핑하는 재미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모바일 게임입니다. 조작도 단순하면서도 접근이 용이해 플레이하는 데 별다른 지장은 없습니다. 평점은 4.0을 기록하고 있어 총 19000건 이상이나 의견이 붙을 정도로 인기 있는 게임이기도 합니다. 물론 단점은 다른 게임들처럼 광고가 많이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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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반지의 제왕 2위 삼국지: 대세 영웅 3위 주트라이브 4위 FFBE 5위 와블맨 6위 ExiTS 7위 미스터 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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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 방식으로 진행하는 수집형 게임 반지의 제왕(반지의 제왕)이 출시되면 급상승 1위가 된다. 개인적으로 요즘 모바일 게임 치고는 완성도가 조금 높다고 생각했는데 풀 보이스에 3D 모델링을 성의 있게 구현, 약간의 전투 등이 꽤 구현되어 있으므로 나중에 관련 리뷰를 작성해 보기로 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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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위는 FFBE가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파이널 판타지·브레이브·엑스비어스를 줄여서 부르는 명칭이기도 합니다. 이름이 너무 길어서 저렇게 축약해서 부르는 것처럼 보입니다. SRPG 장르에서 스퀘어 에닉스가 지원하는 프랜차이즈에 해당하는 파이널 판타지의 IP를 빌려 턴 방식의 전투에서 구현한 게임입니다. 물론 수집요소도 상당히 강하고, 이 때문에 리세말라(리셋마라톤의 줄임말, 제가 원하지 않는 캐릭터가 선정될 때마다 게임을 리셋해서 고르는 행위)를 하는 사용자가 꽤 많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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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리니지 2M 2위 리니지 M 3위 A3 스틸 얼라이브 4위 AFK 아레나 5위 V46 위 기적의 검 7위 라이즈 오브 킹덤즈 여기 분야에서는 그만큼 순위 변동이 심하다. 그런데 한 달 전만 해도 명일의 방주가 7위권 안에 들었다가 갑자기 10위 밖으로 떨어졌죠. 참 신기한 일이에요. 한편, A3 스틸 얼라이브는 3월 출시에도 불구하고 이미 3위나 차지하고 있는 기염을 토하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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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마인크래프트 2위-Getting Over It 3위-Death Road to Canada 4위-엔터테이너 듀베리 5위-A Dance Of Fire and Ice 6위-킹덤 러시 벤전스 7위-풋볼 매니저 2020M

마지막으로 인기 유료를 통해서 봤을 때 순위입니다. 2위는 흔히 항아리 게임으로 알려진 Getting Over It입니다. 원래는 컴퓨터용으로 개발된 게임으로, 게임의 목표는 단순하지만 조작감이 특별히 좋지 않다는 패널티를 가지고 시작하기 때문에 많은 스트리머들의 분노를 산 작품이기도 합니다. 중간에 그만둔 사람도 있을 정도로 난이도는 괴악하기로 유명한데요? 모바일 버전으로 나온다는 것 자체가 재밌기도 해요. 이번에는 스마트폰 사용자의 분노를 만들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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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위는 킹덤 러시 벤전스라는 게임으로, 수비류 중 가장 완성도 높은 명작으로 꼽히고 있다고 합니다. 강력한 나의 영웅을 육성하면서 타워를 수비하는 방식을 가지고 있으며, 2018년에 나온 게임이지만 여전히 중독성이 있어 많은 사용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

이번달은 정말 재미있는 게임들이 많이 나온거 같은데 아까도 말했던 것 같은데 그 중에서도 별로 재미가 없었다는 작품이 많이 유입되어서 실망감이 조금은 컸다는 점이 강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올 4월에도 여전히 많은 게임들이 출시될 예정이고, 이 중 충분히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모바일 게임도 있을 것이기 때문에 너무 실망감만 가지고는 안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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