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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골치 아픈 드라마를 보더니 한참만에 공중파에서 코미디 액션 드라마를 봤어요! 거실에서 들려오는 엄마의 웃음소리에 나와보니 굿캐스팅 드라마가 오늘 첫방송이라고! 그래서 바로 채널을 바꿔봤는데 최강희 유인영 김지영 윤석호 이종혁 강우원을 중심으로 한 인물이 주축이고 그 외 조연들도 어디서 다 본 듯한 얼굴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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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굿캐스팅의 인물관계도 굿캐스팅 1회에서는 모든 인물이 등장하지 않았지만 주연배우들은 모두 출연했지만 최강희는 여전히 꿀피부에 동안의 대명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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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는 극중 백창미 역을 맡지 않고 늘 아슬아슬하고 완벽하게 해내는 국정원 블랙요원입니다.그런데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질 때가 있듯 과잉작전으로 부하를 잃어 다시는 현장에 복귀할 수 없다고 생각했는데 3년 뒤 국정원의 호출로 다시 현장에 투입되면서 이야기가 새롭게 전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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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영은 임예은 역으로 백찬미라와는 정반대의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화이트 요원으로 어떻게 국정원이 됐는지 의아할 정도로 겁이 많고 엉뚱한 매력을 가진 요원입니다.국정원 수석요원이 되기 전 애인이었던 권민석과의 사이에 아이가 생겨 출산을 하던 중 권민석은 백창미와 함께 수행하다가 범인 마이클에 의해 사망했고, 그 순간 이 두 아이가 태어나 미혼모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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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역은 황미순입니다.굿캐스팅에서 가장 큰 웃음을 선사하는 캐릭터인데, 가족들에게도 본인의 직업은 보험설계사로 말할수록 자신의 직업을 철저히 숨기는 스파이 요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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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엽=윤석호 며칠 전 주말드라마에서도 주인공인데 SBS 굿캐스팅에도 나오고 있어요.드라마 굿캐스팅에서는 영광입니다.~테크 대표로, 한마디로 “엄친아 같은 느낌! 젊어서 학력, 집안, 잘생긴 얼굴까지 하나도 빠질 수 없지만, 한때 가정교사였던 백찬미를 짝사랑하다가 차였는데, 어느 날 다시 만나면서 그들의 로맨스가 다시 시작되는 것 같아요! 굿캐스팅은 아직 1회라 로맨스는 없지만 결국 계속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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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혁=동관수 이종혁도 오랜만에 TV를 메인으로 봤는데 극중에서는 백창미의 EX남자친구죠.현재 국가정보원 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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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찬미는 감옥에 위장임무로 수감되어 본인의 임무를 마치고 돌아옵니다.다음 작전에서 한 팀이 된 임예은과 황미순을 보고 국장님께 불만을 토로하는데 국장은 아쉬운 줄보다 확실한 하나를 믿는다며 백창미를 주축으로 팀을 꾸렸다고 합니다.선출돼 만난 아줌마 국정원 요원들이 이끄는 굿캐스팅은 첫 회부터 큰 웃음을 터뜨렸지만 마이클 검거에는 실패했지만 검거 과정에서 대사 하나하나가 폭소! 황미순이 가장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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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예은과 황미승도 같은 팀이 됐지만, 서로 모르게 황미순은 임예은에게 제대로 운전하지 못한다고 비난하지만 진짜 상황을 보면 임예은은은 노다부! 지금까지 이런 고구마 같은 국정원은 처음인데 황당한 느낌이 들어서 오히려 웃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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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캐스팅의 인물관계도에서도 이종혁 동관수는 국장원팀장이고 백창미의 EX여자친구이며 현재 한 팀에서 임무를 수행하고 있지만 좋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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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캐스팅 1화에서는 인물관계도 파악하느라 앞으로 많은 얘기가 안 나왔는데 1화부터 백찬미의 거친 대사, 황미순의 노련한 코믹 연기에 이 드라마의 대성공을 거두고 싶어요.요즘에 너무 긴 드라마를 많이 봤거든요 이렇게 코믹액션이 신선하고 재밌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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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캐스팅 기획의도를 보면 사명감보다는 생본능이 투철한 요원들이 펼치는 불꽃 코미디 드라마라고 했는데 1회부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자아냈는데 드라마가 아니라 마치 영화를 보는 듯한 코믹 액션이 많아 앞으로 본방송을 보게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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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같이 여행을 떠나 요즘 집에서 여러가지 드라마를 보고 있는데 부부의 세계, 화양연화, 굿캐스팅까지 느끼면 이야기를 풀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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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를 기대하면서도 끝까지 즐겁게 지내길 바라는 굿캐스팅! 오랜만에 최강희, 김지영, 유인영이 기쁘고 마지막회까지 고공행진을 할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