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한림 블로그, 잔잔한 알아봤어요

안녕하세요! 빈방입니다라고 말한다.4개월 전에 제주도에 다녀온 블로거 명월국민학교를 드디어 포스팅했네요.하드드라이브에 남겨놓고 이걸 어쩌나 싶어 기록해 놓지 않으면 결국 찍어둔 사진의 의미가 없어질 것 같아 올립니다라고 말한다.마음에 드는 블로거였어요.그냥 포스팅이 늦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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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부터 조금 당황할 수 있습니다.카페 입구가 아니라 옛날 초등학교 입구가 있거든요.잘못 온 건가? 했더니 제대로 온 거예요.도착하면 잔디 운동장이 있고, 주차장도 꽤 넓어져 있어요.먼저 온 손님들은 운동장에서 아이들과 사진을 찍고 놀거나 카페로 바로 가시는 분들도 계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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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초등학교였던 곳을 동호회로 바꿨기 때문에 멀리서 보면 초등학교의 모습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이상하게 옛날 생각도 나고 천천히 걸어보고 싶은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초등학교 건물이 이렇게 높이가 낮았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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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계속 들어가면 이렇게 명월수호자가 있는 곳을 볼 수 있어요.4마리가 있는데 모두 특별하게 얌전해요. 4번. 아마 동호회 개방 시간에는 잠시 집에 있다가 개방 시간이 아닐 때는 넓은 운동장에 개방하는 것 같습니다.넓은 집에 친구도 같이 있고 넓은 뜰까지 있어서 한편으로 마음이 편했다고 합니다.거기다가 이 학교 파수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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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드는 맥락입니다.다음에도 우리 따뜻한 마음으로 만나자고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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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안에들어가면커피를마실공간이있고,주문하는곳이이렇게있습니다.삐걱거리는 나무의 소리도 좋고 자동 문이 아니라도 좋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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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메리카노벤티를 마시는 공간에서 교실 문을 열면 이런 복도가 펼쳐집니다.실내화하지 않으면 발에 가시가 박히기 일쑤였던 나무 복도.나는 6학년때 지혜반이었다고 한다. T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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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옆 반으로 이동하면 제주도와 관련된 상품과 추억의 장난감을 판매합니다.나름대로 내 감성에 잘 맞았으니까 천천히 구경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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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구경하면서 이 자석이 정말 마음에 들어서 고민해서 하나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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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이나 성산일출봉을 바라보는 캐릭터나 모든 것이 마음에 들어서 샀다.언젠가 살기는 제주도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데 저녁에 드라이브 나가 이렇게 바닷가를 보고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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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보정효과였는지 음료수가 정말 맛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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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날씨가 좋을 때 또는 비가 올 때 또는 눈이 올 때 다시 와보도록 하겠습니다.제주한림블로거명월국민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