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하면서 보는 불륜 드라마 VIP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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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목욕탕 세신사에서 재벌인 데오가(家)의 하녀로 또다시 정재계 비선 실세로 거듭 성장한 제니장이 국제도시개발이란 황금알을 손에 쥐고 데오가 여제(女帝) 자리를 노리는 이야기2019년 9월 18일부터 11월 28일까지 방영한 김선아, 장미희, 박희본, 고민시, 김재영, 김태훈 주연의 SBS 수목 드라마.‘불나방이 불꽃에 달려들어 타죽는 건, 불꽃을 달빛으로 착각했기 때문이다.’인간이 욕망을 향해 달려드는 건 얻으면 행복해질 거라 착각하기 때문이다.하지만 하나를 얻으면 또 다른 욕망이 채워질 뿐, 욕망은 결코 충족되지 않는다.돈, 권력, 사회적 성공. 우리 사회가 이상화하는 주입된 욕망. 그 ‘틀’이 잘못 됐다는 걸깨달을 때야 욕망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다.이 드라마는 돈과 권력 이란 욕망에 사로잡힌 사람들의 이야기다.셀 수도 없는 돈을 갖고, 천하를 호령하는 권력을 가지고도,더 가지고자.. 가진 걸 지키고자.. 빼앗긴 걸 되찾고자.. 사랑을 지키고자..때론 인간으로서 할 수 없는 일들을 자행하며 질주하는 불나방들의 이야기다.그 처절한 행로 끝에서 스스로를 태우던 불나방 중 하나쯤은그 너머에 진짜 달빛을 발견하지는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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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죽어 버리기 전에 불꽃에서 벗어날 수 있기를..!진짜 달빛을 향해 날아오르길 희망하며..!자극적인 드라마 김선아 시크릿 부티크같은 날 방영을 시작한 동백꽃 필 무렵에 밀려 시청률은 낮은 편이다. 그래도 첫 회 시청률이 최고 시청률이거나 하는 절망적인 상황은 아니고 매 회마다 조금씩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야구 중계 때문에 피해를 많이 보고 있다. 6회 이후로 야구때문에 무려 다섯 번이나 결방했다. 거기에 가뜩이나 강력하던 동백꽃 필 무렵이 더더욱 치고 올라가면서 그나마 상승세를 보이던 시청률도 하락세에 접어들었다. 조별리그 기간인 11월 6일과 7일은 결방이 확정됐다. 그나마 슈퍼라운드 기간인 11월 13~14일은 대표팀의 휴식일이라서 결방은 피했지만 11월 21일에 청룡영화상 중계로 또 결방했다(…) 결과적으로 동백꽃 필 무렵과 같은 날 방영을 시작했고 동백꽃 필 무렵이 더 방영 분량이 많지만 이 드라마가 더 늦게 종영하는 웃지 못할 상황이 되었다(…)자극적인 드라마 김선아 시크릿 부티크그래도 불행중 다행(?)으로 동백꽃 필 무렵이 종영한 덕분인지 마지막 주에는 시청률이 다시 올랐고 마지막회에서 6%를 기록하며 최고 시청률 갱신에는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