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호 주연 브뤼셀 판타스틱 영화제 초청 미스터리 공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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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회 브뤼셀 판타스틱 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돼 뜨거운 반응을 모은 오지호 주연의 미스터리 호러 악몽이 2차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 영상을 전격 노출했다는 것.<악몽>은 영화감독 영우가 자신의 영화를 통해 교통사고로 잃은 딸을 되살리려는 광기를 그린 미스터리 호러 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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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2차 포스터는 주연배우 오지호의 조각 같은 비주얼과 신비로운 분위기를 담고 있어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극중 딸을 잃은 뒤 서서히 광기에 빠지는 영화감독 연우 역을 맡은 오지호는 섬세한 감정선이 돋보이는 미스터리 스릴러를 선보일 것임을 예고해 기대를 모았다. 포스터 속의 오지호는 감정을 알 수 없는 묘한 눈빛으로 몽환적인 분위기와 어우러져 미스터리함을 배가시킨다. 여기에 꿈과 현실의 경계가 무너진다는 문구는 영화를 통해 어떤 미스터리함을 관객에게 선사할지,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상승시키고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방송된 메인 예고편은 악몽을 꾼 듯 잠에서 깨어나는 연우의 모습에서 시작해 시선을 집중시킵니다. 영화감독 연우는 교통사고로 딸을 잃은 뒤 고통 속에 운명처럼 다가온 신비로운 여인 수와의 만남을 이어갑니다. 영화를 완성해야 하는 강박과 딸에 대한 그리움으로 현실과 꿈의 경계를 헤매던 영우는 멈출 수 없는 광기 속에 빠져들어 결국 진실에 대한 사투를 벌이기 시작합니다. 예고편에서 주인공 연우로 나온 엔터테이너 오지호와 묘령의 여인 수를 연기한 엔터테이너 차지헌의 몽환적인 분위기는 보는 이의 마음을 사로잡아 새로운 미스터리 호러 스릴러를 예고합니다. 어느 날 딸을 잃은 뒤 모든 것이 바뀌었다라는 카피는 영우의 삶에 어떤 일이 닥쳐올지 호기심을 자극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상승시켰고, 진짜를 몰라?라는 딸 예림의 대사는 호기심을 불러일으켜 영화가 선사하는 서스펜스를 고스란히 전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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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스틸은 영화감독 연우가 딸을 잃은 뒤 광기에 서서히 젖어가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끈다. 먼저 딸 예림과 길을 걷는 연우의 모습을 담은 스틸은 자상한 아버지의 모습으로 행복한 두 사람의 표정이 눈에 立ちます니다. 이어진 스틸은 예림을 잃은 뒤 실의에 빠져 영화 제작에 몰두하는 연우와, 그런 그에게 영화를 완성하라고 압박하는 대표, 딸에 대한 집착을 지켜보며 불안해하는 아내 지연까지 그를 둘러싼 주변 인물들을 그려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또 어느 날 갑자기 운명처럼 나타난 미스터리한 여자 수와 그녀를 만난 뒤부터 멈추지 않는 광기에 빠지는 연우, 그리고 그의 주변을 돌며 환상처럼 떠나지 않는 예림은 영화 속 그들이 펼치는 미스터리 스릴러에 대한 기대감을 상승시킵니다. 이렇게 보도스틸을 통해 신비롭고 묘한 분위기로 새로운 공포 스릴러를 예고하는 <악몽>에 예비 관객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습니다.”영화 악몽은 카탈루냐 국제판타스틱영화제, 판타스포르트 국제판타스틱영화제와 함께 세계 3대 국제판타스틱영화제로 꼽히는 브뤼셀판타스틱영화제의 경쟁부문에 초청되어 작품성을 입증받은 작품입니다”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과 독보적 존재감을 인정받은 연예인 오지호가 주연으로 나서 화제를 모았습니다. 장르를 막론하고 맡은 캐릭터마다 웃음과 감동을 주고 작품마다 대표작을 갱신한 그가 연기하는 미스터리 호러 스릴러에 예비 관객의 기대가 쏠리고 있습니다.이렇게 신비로운 2차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의 영상을 방영해 흥미를 증폭시키는 오지호 주연의 미스터리 공포 공포 악몽은 3월 12일 공개됩니다. 박호성의 시네마플러스-무비핫이슈 INFORMATION 타이틀 악몽 감독 송정우 출연 오지호, 차지헌, 지성원, 신린아 외국 제작 / 제작 / 데이 드림 엔터테인먼트 배급 ※스톰픽처스코리아 공동 배급 와이드 릴리즈 ※장르미스터리 호러 스릴러닝 타임 100분 등급 청소년 관람불가 2020년 3월 12일 S&NOPSIS 어느 날 갑자기 딸이 죽었습니다.교통사고로 잃은 딸을 잊지 못한 채 하루하루를 고통으로 보내는 영화감독 연우는 자신의 영화 악몽을 통해 딸을 구하려 합니다.깊은 슬픔 속에서도 영화를 만들어야 하는 영우를 둘러싸고 미스터리한 사건이 계속되면서 꿈과 현실 사이에 혼란스러운 영우는 멈출 수 없는 광기 속에 빠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