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모 나이 학교 학녁 영어 집안 전남친 김민준 남편 라이머

오늘 소개할 방송인겸 통역사는 안현모입니다.​1. 안현모 나이 학교 영어 집안안현모는 1983년생으로 현재 38살입니다. 강원도 출생으로 2녀중 막내로 언니 안인모는 현재 피아니스트로 활동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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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모는 대원외고, 서울대 언어학과를 졸업한 뒤, 한국외국어대 통번역대학원 석사 졸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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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모는 학창시절을 이야기하며 “제가 관심 있는 과목 경우 공부가 재밌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언어와 인문학 쪽을 좋아해서 누가 시키지 않아도 공부를 찾아서 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안현모는 영어 공부 비법으로 영화를 꼽았다. 안현모는 “어렸을 때 아버지께서 외국 영화 DVD를 사주셨다. 좋아하는 영화의 경우 거짓말 안 하고 100번 정도 봤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안현모는 “영화 속 대사를 통으로 달달달 외웠다”고 남다른 공부 비법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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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모의 친언니 안인모는 선화예중, 선화예고, 이화여자대학교 피아노과를 졸업한 피아니스트로, 이화여대 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수료한 후 미국가톨릭대학교 대학원에서 피아노 퍼포먼스 박사 과정을 마치고 서울종합예술학교 외래교수, 이화여대 강사를 역임, 경희대학교 예술디자인대학 겸임교수도 맡으며 피아니스트로 활동 중입니다.​2. 안현모 기자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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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모는 2009년부터 2016년까지 SBS CNBC에서 기자, 앵커로 활동했으며 SBS로 직장을 옮긴뒤, 얼짱 기자로 유명세를 얻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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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퇴사 후에는 방송진행자와 통역사로 활동했습니다.​3. 안현모 김민준2011년 SBS 재직 중에 안현모 기자는 배우 김민준과 교제 중인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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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준은 모델 출신의 배우로 MBC ‘다모’를 통해 스타덤에 올라 영화 ‘후궁:제왕의 첩’, ‘회생불활자’등에서 개성있는 연기를 보여준 배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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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준과 안현모 기자는 2011년 지인의 소개로 만났고 2012년 연인임을 인정했고, 이후 5년여간 조심스럽게 만남을 가지며 사랑을 키워왔다고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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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2014년 한 차례 결별설이 있었으나 둘은 부인했고, 결국 헤어짐과 만남 끝에 결별, 2016년 결별했습니다. 안현모는 2017년 래퍼겸 사업가 라이머와 결혼했고, 김민준은 2019년 지드래곤의 누나 권다미씨와 결혼했습니다. ​4. 안현모 라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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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퇴사 후, 2017년 1월부터 국제회의 등에서 통역사 활동을 하던 안현모는 같은 해 9월에 브랜뉴뮤직의 CEO이자 래퍼인 라이머와 결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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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머는 이현도, 이효리 등 스타들의 객원 래퍼로 활동했던 힙합 뮤지션입니다. 2011년에 힙합 레이블 ‘브랜뉴뮤직’을 설립한 뒤 대표로 있으며, 버벌진트, 블락비, 애즈원, 범키, 스윙스 등의 앨범 제작에 나서는 등 사업가이자 프로듀서로 왕성하게 활동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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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소개로 만난 라이머와 안현모 커플은 약 5개월 정도 진지하게 만난 끝에 부부의 연까지 맺게 됐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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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한 라이머는 “아내를 지인 소개로 만났다”며 “보자마자 확신이 들었다”라고 안현모에게 첫눈에 반했음을 고백했습니다. 안현모 역시 말이 잘 통하는 라이머에 호감을 느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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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모는 인터뷰에서 라이머와의 결혼과정에 대해서는 “남편과의 연애는 어떤 연애보다 수월했고 결혼까지 일사천리로 이어졌다”면서 “2세 계획은 천천히 준비하려고 한다. 딩크족이라고 오해를 많이 받는데, 전혀 아니고 낳으려면 많이 낳자는 주의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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