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불시착 드라마 결말 손예진 현빈 스위스 촬영지

사랑의 불시착 드라마는 2019년 12월 14일부터 tvN에서 방영 중인 토일 드라마로, 어느 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손예진)와 그녀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특급 장교 리정혁(현빈)의 절대 극비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인데요 ​2020년 2월 16일 오늘 종영이 되네요 잘 봤습니다.​사랑의 불시착은 스위스에서 촬영을 했는데요 스위스는 정치적 중립국이기도 하기 때문에 어울리는 촬영지라고 생각되었고 작품 제작을 잘했다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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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의 융프라우는 리정혁(현빈)과 윤세리(손예진)가 운명 같은 인연임이 밝혀지는 중요한 장소 중 하나이었는데요. 두 사람이 서로를 의식하지 못한 채 알프스를 배경으로 패러글라이딩을 바라보는 모습을 보여준 곳입니다. 여기서 윤세리가 패러글라이딩 자격증을 따기로 마음먹었죠 클라이네 샤이데크 역은 융프라우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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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리가 이제 그만 인생을 마감하려고 했었던 파노라마 브릿지는 인터라켄 근처 시그리스 빌에 위치하였습니다. 높이 182M 다리입니다. 윤세리가 뛰어내리려다 사진을 찍어달라는 정혁의 부탁에 주저 않았었죠 길이는 340M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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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르스트는 짚라인, 글라이더, 트로티바이크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여행지입니다. 피르스트에 올라가기 위해서는 그린델발트에서 케이블카(곤돌라)를 타고 올라가야 되고 융프라우와 함께 여행하면 좋은 여행지입니다. 케이블카는 아침 8시부터 저녁 6시까지 운행됩니다. 스위스의 멋진 자연 사진을 찍으려면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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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정혁(현빈)이 북에 있는 형을 위해 작곡한 곡을 연주하던 선착장은 인터라켄 동쪽 브리헨츠 호수의 작은 마을 이젤발트 입니다. 버스와 유람선으로 당일치기 여행을 할 수 있습니다. 에메랄드빛 브리엔츠 호수를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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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정혁(현빈)이 북에 돌아가서도 윤세리(손예진)에게 문자를 보내다가 스위스에서 다시 만나자고 윤세리에게 기약은 없지만 연락을 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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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구승준(김정현)과 서단(서지혜)가 해피엔딩으로 끝나지 않은 것이 안타깝네요​이상입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