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불시착 결말 :: tvN 드라마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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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불시착이 슬픔과 발걸음이 교차하는 엔딩을 선사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16일 방송된 마지막 회에선 현실의 벽으로 금세 막혀 헤어졌지만 오랫동안 마음을 전하며 변함없이 서로를 그리워하는 이종혁과 윤세리의 기적 같은 재회와 행복한 시간이 그려졌습니다.리종혁과 윤세리는 서로의 세계로 돌아가 각자의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리정혁은 떠나기 직전 예약 블로그 기능을 이용해 윤세리에게 1년간 메시지를 남겼고, 멀리서나마 그녀를 영원히 그리워하고 있다는 것을 전했다고 합니다.두 사람은 현실의 벽을 넘는 운명적인 사랑의 힘을 보여주며 감동을 주었답니다. 이후 윤세리는 클래식 영재육성 장학사업을 기획하고 리정혁에게 자신의 스위스에서 기다리고 있다는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둘은 운명처럼 재회했답니다.반면 구승준과 서당 커플의 사랑은 구승준의 죽음으로 이뤄지지 않아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구승준 사후 슬픔에 잠긴 소단은 마음을 추스르고 글로벌 첼리스트로 성공을 거두며 희망찬 미래가 펼쳐질 것임을 암시했다고 합니다. 5충대 대원과 사택마을 주부 4인방도 육세리와 추억을 간직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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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치 못한 전개로 끝내 눈을 뗄 수 없었던 사랑의 불시착은 뜻하지 않은 불시착에서 비롯된 운명적인 사랑,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운 유쾌하고 신나는 이야기의 향연은 물론 명품 엔터테이너들의 다양한 캐미스트리까지 보여주며 재미와 감동을 함께 잡은 결말을 탄생시켰습니다.사랑의 불시착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21.7%를 기록해 자체 최고 시청률 갱신과 동시에 tvN 드라마 역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한 수치로 도깨비의 20.5%를 넘어 tvN 드라마 사상 최고의 드라마가 됐다.’사랑의 불시착’의 후속작으로는 김태희, 이규형, 고보결 등이 출연하는 ‘안녕!’바이, 엄마!’가 방송될 예정입니다.기사출처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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