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로맨스영화 이보 ~~

짜릿한 감성멜로드라마를 보면 그 여운이 길게 가슴에 박혀 있고, 되도록 유쾌 상쾌 통쾌 영화만 보는 익버거 하우스 지기 익디남(이익카츠를 디자인하는 남자), 오늘은 애정영화 한편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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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후반 홍콩을 배경으로 출세와 보다 나은 경제적 여건을 만들기 위해 상경 후 타향생활의 외로움과 배려가 없는 두 남녀가 서로 하나의 가수(장려군)를 좋아하고 의지하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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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밌지만 갈등을 유발시키는 아이같은 #불륜로맨스영화wwww 서로 마음을 추스르고 친구처럼 지내려고 하지만 생각처럼 안되는게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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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첨부의 밀이나 밀봉남, 여명과 귀엽게 서울 얌체 같은 구옥이 주연한 타향살이의 외로움에 의지해 사랑에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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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운명적인 만남은 10년을 거쳐 만나 사랑, 이별을 다시 하고 사랑에 빠진다.그러나 소군에게는 고향땅에서 기다리는 약혼자가 있었고, 이요는 보상을 받아 집을 사겠다는 야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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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가 만나면 스파크가 붙어요.자연스럽고도 순진해 보이는 이 청년은 사고를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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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둘은 사랑의 덫에 사로잡히지만, 남자는 여자를 잊으려고 일에 집착하고, 여자는 자신의 마음을 숨기고 정을 새로이 생각하자고, 다른 남자에게 의지하는 영화 같은 줄거리가 전개되는데요.https://youtu.be/-n_Kw19q2bM

떠나려 해도 지울 수 없는 두 사람의 사랑과 간절함을 담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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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가가고 싶지만 각자의 이상과 꿈, 걸어가는 방향이 다르니까 사랑보다는 우정으로 선을 그으려고 시도하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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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두 남녀를 설정한 결말을 따라가듯, 10년 뒤 토로군의 죽음을 알리는 뉴스를 뉴욕의 한 전자대리점에서 내보내게 됩니다.

#불륜영화 이보다 더 재미있을 수 없다는 듯 인연, 필연 그리고 사랑이 연속돼 여운을 많이 남기는 #불륜 로맨스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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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나오는 도려근이라는 가수는 중국과 대만을 대표하는 국보급 가수로, #첨밀 #월량대표아적심 #야래향 등 아주 유명한 곡이 있는 42세에 태국에서 천식발작으로 요절한 매우 아쉽고도 단명한 가수이다.

햄버거하우스, 돈까스 디자이너가 가장 애창하는 곡으로 마음을 다스릴 때 좋은 노래로 도료군의 노래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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