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꼬치 소스 만들기,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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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 recipe 어제는 아이들 간식으로 떡볶이를 만들어 줬어요.~물론 제가 더 많이 먹었지만요. 사실 학교 앞 떡꼬치 맛이 생각나서 그 느낌을 살려서 만들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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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떡소떡이나 소스를 다 만들 수 있는 메뉴니까 소스 포인트만 꽉 잡아서 만들면 절반은 성공입니다.물론 떡꼬치도 잘 구워야 하고요.되게 바삭바삭하면 금방 딱딱해지곤 해요.그 포인트도 설명을 합니다. 학교 다닐 때 되게 튼튼했었는데요. 그때 신원이 바로 이 떡꼬치가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칼로리는 높지만 맛있어서 또 매실이에요.맛있는 거 먼저 먹어야 돼요 같이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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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계량:큰술=큰술/작은술=돌체라떼스푼/컵=종이컵(약 180ml)떡 40개, 식용유, 꼬치소스: 고추장 3/4큰술, 케첩 5큰술, 올리고당 3큰술, 설탕 1큰술, 물 3큰술 선택재료: 다진떡

떡은 부드러운 상태여야 합니다.부드러운 떡은 그대로 해도 되지만, 딱딱하면 물에 잠시 데쳐서 부드러워지면 꺼내서 물에 한 번 헹구어 물기를 냅니다.​​​​

떡이 말랑말랑해지면 서로 붙거나 난리죠.이때 식용유(올리브유) 1큰술을 넣고 섞어주세요. 서로 붙지 않고 꽂기에 편해요.이제 꼬챙이에 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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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포인트인 소스를 만들어 보세요!재료를 다 넣고 섞습니다.저 정도 떡꼬치라면 소스가 딱 맞는 양이에요.약한 불로 가볍게 한번 끓입니다.전자레인지에 30초 남짓 돌리세요.단맛이 싫으면 설탕은 줄여도 되는데… 떡꼬치는 또 달아야 제맛이죠. 후후

이제 프라이팬에 기름을 듬뿍 두릅니다.분식점에서는 핫도그를 튀기는 기름에 튀겨 줍니다.집에서는 튀김까지는 아니지만, 튀기듯이 부침개 정도의 느낌으로 해 줍니다.중불로 앞뒤로 튀기는데요?이때의 포인트는, 노릇노릇하게 물들 것까지는 없어요.마지막 사진을 보면 조금 부풀어올라 바삭하게 튀겨주세요.분식점이라도 보면 노릇노릇하지 않거든요.불이 너무 강하면 중간에서 약불로 조절하세요.그 정도로 튀기는 것이 적당히 바삭하면서도 쫀득합니다. 아니면 너무 딱딱해져요.​​​​

기름을 좀 빼고 소스를 듬뿍 바르면 돼요.오른쪽 사진보다 넉넉해요.완성 가득 발라주시면 좋겠어요.닭꼬치는 소스 맛으로 먹는거라서 듬뿍 발라야 제 맛이 나요.소스를 바르고 또 구워도 분식점 스타로 소스 바르고 바로 먹도록 하겠습니다.​​

꼬치를 하나씩 먹으면서 소스를 입에 묻혀서 그 맛으로 먹는 것이 꼬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기호에 따라 이렇게 견과일을 올리면 비싼 떡꼬치가 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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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간식은 물론, 엄마와 아빠도 추억의 맛을 소환받아서 맛있습니다.튀겨서 잘 된 소스만 바르면 쉽게 만들 수 있으니 오늘 간식은 떡꼬치로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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