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키드, 데뷔 첫 해외 공 확인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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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키드(Newkidd)가 카자흐스탄에서 K-POP 한류 팬들을 만납니다. 뉴키드는 8일 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이 주최하는 ‘2019 창원 K-POP 페스티벌 인누르술탄(K-POP FESTIVAL IN NURSULTAN)’ 축하무대에 오릅니다. 이날 뉴키드는 카자흐스탄 수도 누르술탄의 엑스포 노마드홀에서 열리는 공연으로 한류문화를 알리는 KYPOP 아티스트 자격으로 초청돼 K팝 팬들과 소통할 예정입니다. 카자흐스탄 팬들과 처음 만나는 만큼 특별한 이벤트도 예정돼 있어 현지 언론과 팬들의 관심이 높습니다. 최근 뉴키드는 라틴컨셉 데뷔앨범을 발매하고 해외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어 차세대 한류돌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뉴키드는 데뷔 후 첫 해외 공연인 만큼 설렘과 기대감이 큽니다. 케이팝을 알리기 위해 대한민국 대표로 참여하기 위해 완벽한 무대를 펼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뉴키드는 데뷔 앨범 NEW KIDD의 타이틀곡 투에레스(Tueres)를 발매한 후 활발히 활동 중입니다. 2017년부터 프리데뷔 시스템으로 실력을 향상시켜 왔습니다. 데뷔 앨범 발매와 동시에 국내외 많은 팬들의 관심을 모았던 실력파 보이그룹으로 향후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고 합니다. 한편 뉴키드는 7일 저녁 인천공항에서 카자흐스탄으로 출국할 예정입니다.(파이낸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