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드라이브 미조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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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여행에서 또 하나의 기쁨은 드라이브를 하면서 보는 풍경이였습니다. 푸른 해변과 녹음이 우거진 곳을 달리며 자연의 고마움을 느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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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를 정확히 말씀드리기는 어렵네요. 남해 드라이브를 하면서 아름다움에 멈춰본 곳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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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드라이브를 하다 잠시 멈췄다고 한다. 길 중간에 이런 벤치가 있는 곳이 종종 있더라구요. 잠시 차를 세우고 풍경을 감상해 볼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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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깨끗하고 하늘이 깨끗하고 하늘하늘 구름도 예쁜 남해는 보물섬이라고도 불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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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는 파도도 잔잔하고 아름다운 풍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 편하게 느끼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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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이 장관을 이루는 포토존에서 아버지 기념사진 한 장을 남겨주셨다고 합니다. ​

여기에 왜 벤치가 있는지 알 것 같았어요. 바다가 펼쳐지는 아름다운 남해를 한눈에 볼 수 있었다. 바다를 보면 눈이 시원해지는 체험을 할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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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남해 드라이브를 하면서 미조항에 가 보았습니다. 미조항은 아름다운 어항으로 수행하러 왔다 물을 불어 넣지 못한 부처님 앞에 섬 하나가 엎드려 디딤돌이 되었다고 합니다. 미륵이 도운 마을이랍니다. 또한 1971년 국가어항으로 지정되면서 남해안 수산업의 중심지입니다. 주변 관광지와 연계하여 해양관광을 할 수 있도록 개발된 곳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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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방문했을 때 미조항의 분위기는 각별히 평온 그 자체였습니다. 대학시절에 학과과제를 하러 미조항에 왔던 기억이 어렴풋이 떠올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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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해삼, 전복, 삼치모양으로 이와 관련된 조형물도 있었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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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저곳 귀여운 조형물에는 예쁜 항구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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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바다의 미조항은 음식특구로 이 지역만의 음식도 맛볼 수 있는 곳입니다. 그리고 깨끗한 동호회도 있었다. 안으로 들어가자 남해여행을 하며 참고할 만한 것, 축제소개, 음식소개 기계를 볼 수 있었다. 동호회도 매우 깔끔해 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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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수산물 직매장 앞에 차를 세우고 한바퀴 돌아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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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의 미조항에는 그 지역의 향토 음식을 파는 곳이 많았습니다. 멸치회,멸치회,갈치바다등여기서맛있는음식들이많지만방송에도많이나와서연예인들도즐겨먹는멸치쌈밥집도있었습니다.이곳은 매년 5월 보물섬 ‘미조항 멸치축제’가 열릴 정도로 멸치가 유명합니다 아마도 올해는 축제를 하지 않았겠죠. 가끔 미조항 요리 특구 소식 시스템도 볼 수 있었어요. 이곳에 와서 향토 음식도 맛보는 재미도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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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사람이 많지는 않았지만 차는 정말 많았어요. 행사장에서 볼 수 있는 달곰 뽑기, 너 이른 아침 은행이나 장난감도 팔고 있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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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의 미조항은 조도, 호도 등 작은 섬 16개가 있는 앞바다의 아름다운 풍경이 절경을 이루는 데 옛 군항으로서도 중요하고, 임진왜란 때 마을회관 앞 돌무더기는 수군이 왜구와 싸울 때 방파제가 되었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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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시마 호를 이용하시는 분은 운항 시간표를 꼭 재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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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도착한 시간은 마침 초도호가 떠난 시간이라 탈 수가 없었어요. 다음 일정이 있어서 기다리지도 못하고 시간표를 이해하지 못하고 여기까지 갔는데 타지 못한다니 너무 아쉬웠어요. 탑승하고 싶으신 분은 꼭 시간표를 먼저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하루에 딱 6번 운항하고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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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도항을 타면 도랑에서 상도 후순위로 간다고 합니다. 이날 딸은 할머니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었는데 여름쯤 찾아뵙고 조도호와 함께 타보라고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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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버스 운행표가 있으니 참고할만한 점이 있다면 참고하기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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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오 항은 남해 드라이브를 하면서 듣기 좋고, 여유 있는 느낌의 항구였지요. 멸치축제때 들러서 맛있는것도 먹고, 조도호를 타고, 미도와 호도도 보고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