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안 여행 고흥여행 나 보자

전라남도 고흥군 나로도 가는 길~땅끝으로 다가서는 이곳까지 오면 남해안의 어촌마을이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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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도는 내나로도, 외나로도, 두 개의 섬이지만 나로대교를 두 개 건너면 외나로도에 도착합니다.​

외나로도에는 나로도항이 있고, 나로도 연안여객선터미널이 있습니다.인기 있는 고흥관광지 쑥섬이 바로 눈앞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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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부가 반겨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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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한 저녁시간대를 둘러보아서인지 한적한 어촌 그대로의 풍경입니다.조금 대마도와 느낌이 비슷하지만 대마도에 가지않고 나라도 컴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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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도 연안여객선터미널입니다.주차장은 꽤 넓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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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널 맞은편에는 나로모텔, 나로비치모텔, 우주항공모텔이 3군데 모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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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널 안으로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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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의 끝은 무엇이지만, 이 예뻐~♪2020 고흥 방문해라~ 라고 하는데, 여기에 사람이 가득찬 모습이 벌써 그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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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에서 배로 나로도로 오실 수 있어요.예전에는 Strain으로 해안선을 따라왔었는데 이번에는 해상관광도 할 겸 남해안 다도해를 구경하면서 배를 타고 오는 여정을 생각해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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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선대합실에 들어가보니 고흥여행과 쑥섬 홍보배너가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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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자꾸 가보고 싶다~~ 이번엔 시간상 들르지 못했지만 다음 고흥여행에는 들러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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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도연안여객선터미널주변을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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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의 해안선을 따라 낚싯배와 식당이 즐비합니다건어물이나 파는 편의점이나 블로거 공용 화장실 등, 별의별 것이 다 있네요. 평일에 방문해서 손님만 없는건가…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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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문득 발견한 언덕 위의 교회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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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산가옥 1층에서 영업하는 편의점 아저씨에게 교회 가는 길을 물었더니 친절하게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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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 안으로 들어가면 옛날 어디서든 보던 그 느낌의 골목이네요 바다와 인접한 주택가로 슈퍼마켓과 미용실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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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이름은 전능교회입니다교회는 동사무소 근처로 옮겨서 지금은 빈 건물이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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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을 따라 올라갑니다.바다에 인접한 주택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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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갑자기 아줌마! 안녕하세요. 세상 물품의 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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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건물로 들어가 봤어요.오래되었다고는 해도 그렇게 오래되거나 부서지거나 하는 그런 곳은 아니었습니다.빈 교회는 빠른느낌이구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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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덕 위의 교회에서 바라본 나로도 연안여객선터미널 풍경~나로도항 풍경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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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덕 위도 아래도 조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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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안 여행지인 나로드입니다만 방향이 서쪽이라 해가 지고 있네요.~겨울이 되면 해가 빨리 지기 때문에 더 빨리 노을을 볼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2020 고흥 방문의 해에 다시 오게 되면 숙박도 하고 쑥섬도 가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