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 골프연습장 골프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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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연습장에는 항상 사람이 북적이는 느낌이에요. 대한민국은 골프에 대한 열정이 이미 높은 층에 속해 있고 많은 사람들이 골프를 즐기고 있습니다. 스크린골프로 골프의 대중화가 빨라지고 있고 골프의 문턱이 낮아지고 있는 게 현실이란다. 주말 골프는 비싸지만 평일 골프는 싸고 골프를 즐길 수도 있다고 한다. 모처럼 라운드에 나가 즐거운 플레이를 해야 하는데 공이 잘 안 맞으면 짜증이 나고 스트레스도 받는다고 한다. 그래서 시간이 있을 때 연습하는 거예요.골프에 빠지면 연습할 시간조차 즐겁습니다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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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백을 내리고 주차하고 들어오라고 골프백을 내리는 곳이 있는 연습장도 있지만, 그대로 주차하고 골프백을 가져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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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타석을 정해야 합니다.(한번 주로 쇼트게임을 연습한다면, 1층 드라이버나 아이언 연습을 하면, 2층을 배정해도 상관없습니다만, 그래도 1층이 연습하기 쉽다고 생각합니다)쇼트게임(어프로치) 연습을 하거나 드라이버 연습을 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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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 골프 연습장 가격입니다. 서울이나 서울에서 가까우면 이보다 더 싸지만 보통은 이 정도 가격을 생각해야 합니다. 1일권 시간제로 하면 70분에 17,000원, 100분에 20,000원이 된대요. 남부골프연습장이 좋은 이유는 사우나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노천탕이 또 좋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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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온 줄 알았는데, 이른 시간에 많은 사람들이 이미 1층을 모두 사용하고 대기 시간도 길기 때문에 2층으로 올라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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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많으면 대기하면서 골프 연습장에 있는 퍼팅 연습기를 이용해서 연습하거나 퍼팅 연습하는 곳에서 연습을 하면서 기다리는 것도 좋다고 합니다. 연습장마다 무료로 퍼팅 연습을 하는 곳이 있으니 연습시간을 허비하지 말고 퍼팅 연습이라도 하면서 기다리면 집으로 가는 길이 더 반갑게 느껴질 겁니다라고 말했다. 남부 골프 연습장은 2층에 넓은 퍼팅 연습장이 있고, 야외에 유료 잔디 퍼트 연습장도 있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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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연습장은 1층이 먼저 차고 2층이 차는 식으로 자리가 메워집니다. 그리고 자리를 잡을 때는 중앙 쪽에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라고 한다. 에이밍(aiming)을 해서 공을 제대로 보내고 있는지 점검하기 쉽기 때문입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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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골프를 배울때마다 그물이 쳐져있는 야외골프연습장이었는데 거리가 짧아서 프로들이 주말마다 이렇게 긴 곳으로 연습가는 사람들을 모으기도 했습니다. 실내 연습장, 짧은 야외 연습장을 이용하면 이런 드라이빙 레인지를 가끔 와서 공의 구질과 클럽별 비거리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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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실도 있지만 평소에는 이용하지 않고 지인들과 함께 연습을 하고 오면 쉬는 시간이나 끝나고 조금 대화할 때 이용하기도 합니다. 혼자 연습장에 오면 타석에 있는 의자에서 휴식을 취하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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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골프연습장은 오토티업(autoteeup)으로 공이 자동으로 올라온다. 사용한 볼 카운트하는 곳도 있어, 한쪽은 잔여 시간이나 소비 시간을 표시해 준다고 한다. 한 골프연습장은 보는 수량을 제한하는 곳도 있어 시간이 빨리 올 것이라고 한다. 참고로 워커힐 잭니클로스의 골프연습장은 60분 또는 300볼에 제한이 있지만 60분 동안 300볼을 친다는 것은 공에 집중하지 않고 멍하니 볼만 기계적으로 치면 가능한 수량이라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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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장의 공은 평소에는 막구로 연습만을 위해 만들어진 공이기 때문에 좋은 퀄리티는 원하지 않지만 그래도 깨끗한 공으로 연습하는 것이 좋습니다. 딤플이 없어질 정도로 매끄럽고 색이 바뀐 골프공은 그대로 통과시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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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장에 가면 도착하자마자 골프백에서 드라이버를 꺼내 열심히 드라이버만 치는 사람이 더러 있단다. 이는 잘못된 훈련 방법으로 몸에 무리가 갈 뿐 아니라 실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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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석에 앉아서도 약 5분의 시간이 남아요. 그 시간은 준비운동을 하고 연습준비를 천천히 하면서 마음의 안정을 되찾기 위한 시간입니다. 바쁘게 왔거나 무거운 골프백을 뒤적거려 들고 와서 바로 연습을 시작하면 몸에 좋은 반응이 쉽게 나오지 않을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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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초보 골프연습장 연습방법 타석에 위치하면 1. 천천히 스트레칭을 하며 준비운동을 한다고 한다.2.가볍고 짧은 거리의 접근법을 연습한다고 한다. (10미터, 30미터) 3. 조금 긴 피칭샷 연습을 한다고 한다. (50m, 80m) 4. 숏아이언 연습을 하고 미들아이언 연습, 롱아이언 연습을 한다고 한다. 5. 유틸리티, 우드 연습을 한다고 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드라이버 연습을 합니다. 이렇게 한컴으로 돌면 몸에 무리를 주지 않고 모든 클럽을 연습할 수 있대요. 시간이 부족할 때는 이렇게 연습하는 방법도 좋대요. 1. 스트레칭 후 짧은 어프로치 연습을 하고 2. 아이언 연습을 할 때 짝수 아이언(예: 피칭 8, 6, 4)이나 홀수 아이언(9, 7, 5)처럼 연습을 한다고 한다. 3. 그리고 드라이버 스윙을 한다고 한다. 중요한 것은, 길이가 짧은 클럽부터(웨지) 긴 클럽(드라이버)의 순서로 연습을 해 가는 것입니다”라고 한다. ​

웨지 샷부터 연습한 후 샷 아이언을 치면 바로 아이언을 스윙하는 것보다 볼 컨택이 좋아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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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두꺼운 정도 천천히 연습하는데, 공의 수량을 목표로 하고 있지 않다.(한 골퍼는 지금은 200구 치고 가야지.하면서 수량에 목표를 두는 골퍼도 있대요.정확한 볼 컨택을 하는 것에 목표를 두고 풀 스윙이 잘 맞지 않는다면 3/4 스윙 또는 하프 스윙을 하면서 올바른 스윙 패스를 점검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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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골퍼들은 1층 연습장을 선호할까.보시면 아시겠지만 1층은 접근 연습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샷 게임 연습을 집중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스코어를 늘리려면 샷 게임이 중요한데, 그 중요한 것을 연습할 수 있는 골프 연습장 층은 1층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초보라면 샷게임보다는 정확한 클럽페이스와 볼 컨택에 중점을 두고 2층에서 해도 상관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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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거리 접근 연습을 할 때 10미터, 15미터, 20미터, 25미터, 30미터, 35미터…. 50미터) 이렇게 연습하는 것은 무의미하다는 것입니다. 저는 10미터, 30미터, 50미터만 연습합니다. 40미터면 30미터보다 조금 더 보내거나 50미터보다 조금 적게 보내면 됩니다. 그렇게 20m, 40m 두 가지만 완벽하게 잡고 필드에 나선다면 조합한 접근법은 매우 자신 있을 것이라는 얘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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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작은 그린이지만 이처럼 외부 퍼팅 연습장이 있는 곳이 있는데 이런 곳에서 직접 퍼팅 연습까지 해 나가면 된다고. 퍼팅 연습을 할 기회가 별로 없는데 연습장에 올 때마다 30분씩 하면 퍼팅도 조금은 자신이 붙을 것이라고 말했다. 남부골프연습장은 외부 그린은 유료로 운영되기 때문에 무료인 2층을 이용하는 것도 좋다고 한다. 골프를 시작하는 분도 얼마 되지 않은 초보 골퍼들은 연습장에 가면 드라이버 스윙뿐 아니라 어프로치와 아이언 연습도 병행해야 하며 퍼팅 연습도 잊지 말라고 했다. 또한 충분한 스트레칭을 하고, 짧은 클럽부터 긴 클럽 순으로 연습하는 것도 잊지 마십시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