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여행6개국] 4일차 :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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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중남미 여행 전문 <손안의 여행>입니다.​​

남미 6개국 47일 여행중, 남미 여행 4일째에는 드디어! 에콰도르 #갈라파고스 일정이 시작됩니다.신비한 갈라파고스 섬으로 함께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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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의 기원이 시작된 갈라파고스! 에콰도르 해안에서 서쪽으로 약 1,000km 19개의 섬과 다수의 암초로 이루어진 곳입니다.1535년 이곳을 처음 발견한 T 데 베를랑가가 큰 거북이가 많이 사는 이 섬을 발견했고, 스페인어로 ‘거북이’를 뜻하는 갈라파고스 제도의 명칭도 여기에서 비롯된 것입니다.갈라파고스섬에 가기 위해서는 많은 준비가 필요합니다.먼저 에콰도르 키토에서 항공편으로 갈라파고스 섬으로 향한다.항공시간에 따라 저녁에는 늦었다 키토 시내 관광을 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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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돌키트섬에서 갈라파고스섬까지 약 2시간의 비행으로, 드디어~ 생애 처음이자 마지막 하루, 갈라파고스섬에 도착합니다.​

갈라파고스 공항에서 인증샷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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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에 내리면 입도심사장까지 걸어서 이동하며, 다시 한번 엄격한 심사가 진행됩니다.갈라파고스 입도세가 부과되고, 입도 심사와 철저한 수하물 검사까지… 이 모든 절차가 끝나면 짐을 찾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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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버스를 타고 선착장으로 이동하여 배를 타고 산타크루스섬으로 건너간 후 다시 버스 or 택시를 타고 40분 정도 달려야 갈라파고스 첫날 최종 목적지인 푸에르토아ヨ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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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이동과정이 순조롭게 진행돼도 약 1시간 반 이상이 소요되고 있다.갈라파고스 섬의 첫날이자 남미 여행의 4일째는 힘든 이동의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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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하루니까, 짐을 풀고 천천히 마을 산책을 즐겨보세요.이곳에서만 볼 수 있는 동식물들과 새로운 풍경이 피곤한 여행자를 기다립니다.느긋한 몸짓과 표정의 바다사자가 인사하는 갈라파고스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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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블로그하는 남미 여행 5일째에는 갈라파고스 제도의 불가사의한 야생 동물과 자연 그대로의 섬을 만나는 이사벨라 섬 투어가 기다리고 있습니다.즐거운 하루 되세요.다음 갈라파고스 여행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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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안의 여행> 웹사이트의 여행기 카테고리인 <손안의 당신!>에서 즐거웠던 2019 중남미 여행기를 참고하면 더욱 즐거운 계획을 세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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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꿈꾸는 모든 일상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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