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노 료타 감독 신작 <조금씩, 확인

<행복목욕탕> 나카노 료타감독의 특별하고 따뜻한 작별인사<조금씩, 천천히 안녕> 5월 공개 확정! 티저 포스터를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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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목욕을 연출한 나카노 료타 감독의 새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는 조금씩, 천천히, 안녕하세요가 5월 개봉을 확정하면서 화려한 캐스팅과 따뜻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습니다. 감독:나카노 료타×출연:아오이 유우, 타케우치 유코, 마츠바라 치에코, 야마자키 츠토무×수입:×엔케이 컨텐츠×배급:×디스테이션×공동 공개:×에스피오 엔터테인먼트 코리아×공개:2020년 5월] “많은 것이 멀어져 간다” “기억을 잃어가는 아버지와 가족의 특별한 이별 이야기<조금씩, 천천히 안녕> 티저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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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봄 관객들에게 따뜻한 감동과 깊은 여운을 선사하는 영화 조금씩 천천히 안녕이 5월 개봉되고 티저 포스터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제40회 일본 아카데미상 우수 작품상 우수 감독상 우수 각본상 등을 수상한 행복 목욕탕과 제63회 베를린 국제 영화제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된 독립 장편 데뷔작 캡쳐링 대디를 통해 개성적인 가족 이야기를 특유의 따뜻한 시선으로 완성시켜 차세대 코레에다 유화로 불리는 나카노 료타 감독. 그의 차기작으로 기대를 모았던 “조금씩, 천천히 안녕”은, 천천히 기억을 잃어 가는 아버지와 7년이라는 시간을 들여 조금씩 이별을 준비하는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제143회 나오키상 수상 작가 나카지마 쿄코의 “긴 이별”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여기에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허니와 클로버>의 아오이 유우, <지금 만나러 갑니다.다케우치 유코 등 연기력과 화제성을 갖춘 일본 최고의 유엔터테이너가 가세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에 제공된 <조금씩, 천천히, 안녕히>의 티저 포스터는 기억을 점차 잃어가는 아버지와 그의 아내, 그리고 두 딸의 모습을 한 컷에 담았다. 많은 것이 멀어지고라는 대사와 함께 허공을 바라보는 아버지(야마자키 츠토무)의 모습과 그런 아버지를 향해 가족을 이길 수 없어요라며 가족이라는 울타리의 견고함을 주장하는 둘째 딸 후미와 아버지와 어머니처럼 되고 싶은데.라며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첫째 딸 마리(타케우치 유코) 네 아버지는 오늘도 우리를 데리러 왔구나라며 애切ない한 감정을 담았던 엄마(마츠바라 치에코)의 모습은 7년 동안 후미의 가족이 어떤 이별의 시간을 보낼지 기대가 크다. 5월 개봉하는 <조금씩, 천천히, 안녕히>는 ‘이별’을 앞두고 서로의 관계를 회복해가는 가족의 모습을 통해 따뜻해진 날씨일수록 관객들의 마음에도 훈훈함을 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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