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토드라마] SBS 스토브리그 12회 줄거리 및 리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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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11회 바이킹스와 연습 경기를 한국에서 하게 된 도리 무즈!경기 날짜에 승스(남·군 민)에 의해서 바이킹스에 가게 된 동규(조·한성)도 등장했고, 동규는 전에 쓴 스가 자신에게 했던 귓속말과 비슷한 느낌으로 쓴 수에 뭔가를 한다는.도대체 승수는 동규에게 그때 무슨 말을 했을까요?그리고 동규는 지금 승수에게 어떤 무서운 말을 했을까요? 허허 ​ 드라마 스토브 리그 12회 검토 개시합니다.

임동규가 귓속말로 뭐라고 했어요? 그냥 욕했어요, 이 미친 놈이 튀어오라는 거예요. 임동규 선수가 한 귀엣말은 뭐였냐고 묻는 재희(조병규) 승수는 별거 아니었다며 그저 욕설이었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쿠쿠쿠

그리고 본격적인 경기가 시작됩니다.역시 임동규도 왔는데 여전히 팀원들과의 교류는 없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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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희와 영수의 해설로 정말 실감나는 경기를 볼 수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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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강두기와 임동규의 대결이 펼쳐집니다.이 두 사람은 옛날부터 엄청난 신경전으로 야구를 본 사람들은 모두 알고 있다고 하네요.

모두의 이목이 집중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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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두 사람, 이걸 연습경기라고 생각하고 하는 거야? 목숨을 걸고 했구나…”두 사람은 서로의 눈치를 살피면서 경기를 시작했습니다.강득이는 천천히 공을 던지고 임동규는 원하는 공을 강득이가 던질 때까지 기다리는데 이번에는 강득이의 승리였습니다.

이후 이번 경기 분위기는 계속 드림스가 이끌어 갑니다.지난시즌과 다른 드림스의 수비모습에 모두 만족합니다! 이번에 선수들이 수비연습을 다한것같네요:-)

이제 투수 교체할 시간이 됐대요.감독은 코치에게 유민호를 준비하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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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호주에서도 그랬고 여전히 공을 가운데로 던지지 못하고 공만 던지는 유민호 선수⇒ 모두 긴장하며 민호 선수의 공만 바라봅니다.

잘해야 한다. 이유가 있어서 꼭 잘해야 해요. “”할머니 너무 잘하려고 하지 말고 그냥 잘하자구. 너 너무 열심히 해서 항상 힘들어. 임마 왠지 엄청난 부담에 따른 심리요인으로 공을 제대로 던지지 못하는 것 같아요.선배들은여러가지조언을하는데,이건유민호선수가극복해야할일이죠? ( ́;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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쟤 좀 이상한데? “

유민호 왜 고개 숙여! 고개를 들고 임마. 결국 유민호 선수는 공으로 선수를 떠나보내게 된다.감독은 기죽은 민호에게 고개를 들고 있으라고 격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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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잠시 주춤했지만 다행히 베테랑 투수 진우가 등장했고 이번엔 완벽하게 드림스의 승리로 마무리됩니다.

임동규 선수는 제대로 못 친 것도 답답하지만 같은 팀 동료들이 웃고 있는 걸 보고 화가 났는지 바이킹스 선수들에게 화를 내요.졌는데도 그렇게 웃음이 나오냐고!!(무섭다)

그날 오후..드림즈의 가족은 민호가 입스를 뛰어넘을 수 있게 하고 싶어 옛날의 영상을 보여주고 진심어린 이야기를 해줍니다.

“강두기나 길 장 주 선수도 있으니까 탤런트, 성장만 하면 된다”” 그렇게 이것 자네 2년째다””코치들 걱정이에요~”그냥 잘 하지 않고 우리도 부담을 쓰지 않으면” 하고 싶은 대로 여기에서 성장하고 공 던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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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유민호 선수, 무사히 극복할 수 있을까요?

야구는 친목회인가? 야구만 잘하면 돼.” “그러니까 야구만 하면 돼. 왜… 죄송해요, 협박한 게 아니라 ‘한편 임동규 선수를 마주하는 승수야.임동규는 승수에게 다시 싸움을 걸기 시작합니다.하지만 역시 승수가 정확히 임동규의 약점을 갖고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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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는 것밖에 모르는 녀석 임동규는 순수의 말에 자신이 원하는 것은 이기고 지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응원해 준 드림즈에서의 선수 생활임을 말해줍니다.이번에는 승수가 동규에게 한방 먹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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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2차전이 시쟈크도에프니스입니다.이번 선발은 길창주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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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용병답게 대단한 실력을 보여줍니다.강득이와 다른 느낌의 공을 던지는 로버트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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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나서 이번에도 감독은 유민호 선수를 불러요.

아니면 임동규에게 홈런을 맞는다. 하지만 오늘도 여전히 공을 던지지 못하고 공만 주는 민호 선수.코치는 그런 민호에게 가서 임동규 삼진을 잡든지 홈런을 맞든지 둘 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그게 오늘의 미션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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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동규 선수에게 홈런을 맞는 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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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홈런을 맞았는데, 드림스의 가족 모두가 행복해 합니다.

민호 선수가 홈런을 맞았다는 건… 공이 가운데로 간다는 얘기! 그건 이제 삼진도 잡겠다는 뜻.이대로 계속 부담감을 덜어주면 민호 선수 입스를 극복 완벽하게 할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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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경기는 바이킹스가 승리했지만 드림즈는 분명 이번 경기를 통해 얻은 게 많을 겁니다.선수들에게 수고했다는 의미로 맥주도 주는 승수와 드림스의 가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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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만날 수 있을까? 망할 것 같아요. 그 후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승수는 흥만이를 만납니다.흥만에게 약물관련으로 좀 자중해보라고 한 것 같아요.그런데 이번 일은 선뜻 나서기 힘들 정도의 위험한 일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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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날… 드림즈에는 또 바람이 불어요바로 회장님 뜻에 경민이가 드림즈 사장이 돼서… 기존 사장님은 짤린 거예요 ᅲᅲᅲ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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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갑자기 본사에서 드림스 홍보팀장 지훈을 데리고 갑니다.드림스에 위해를 가한 인물로 생각하고 조사할 것이 있다며 코코

갑작스런 등장에 승수도 당황해서 화가나요! 승수가 “이게 뭐냐”고 말하지만, 묻자마자 지훈이를 잡아가는 본사 감사팀;

‘바닐라 바닐라떼 좀 달지 않고 맛있게’ 뭐해? 순수는 그 길로 바로 사장실로 갑니다.그런데 사장은 없고 새 사장 경민만 자리에 있어요.경민은 승화 스가 왔던지 승화 스의 말에 답하지 않고 바닐라 바닐라 손을 1잔도 들고 오라고 했습니다.경민의 이런 태도에 분노한 승수! 과연 지훈은 어떤 판단으로 이렇게 감사팀에 잡히게 되었을까요?그리고 승수는 이 위기를 무사히 넘길 수 있을까.​, 스토브 리그 12번은 이렇게 끝나도록 도에프니우프니다.드림즈… 딱히 조용한 날이 없네요. …

차카니의 드라마 리뷰&줄거리 스토브리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