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리뷰] 20 봅시다

>

2020년 5월에 달력 리뷰를 남기는 지금, 벌써 20년의 절반인 6월이라고 한다.정말 할 일이 없는데 일찍 자도 일어나기 힘들었다고 해.계획한것을다시해보자면그날하루만그다음에는그냥출근해서퇴근해서인턴기간이끝나면서정말취업준비를해야해.저에게는 아직 충분한 준비부족을 느끼고 있어서 그런지 불안하고 하루하루가 지나기 힘들어서 그냥 자고 출근해야 해서 잠을 더 잤는지 보다 7월까지 인턴기간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채용공고 입사가 7월까지라서 포기해야 하는 경우가 많았다고 해 초조해서인지, 근무에 완전히 집중할 수도 있지만, 내 계획에 집중할 수도 없었던 자격증 공부한다는 핑계로 계획을 뜯어 공부했다고 써놨는데, 58점으로 컴퓨터가 떨어진 사람은 처음인가요? 제가 처음이라 영광입니다. 아, 하지만 위로가 되는 건 3월에 97kg이었던 몸무게를 5월에 90kg으로 감량했다는 거야!

>

지난 달에 비해 현저히 애플워치의 액티빌리티링 성공률이 높다는 것을 알 수 있어!그래서 하나라도 조금씩 진전된 결과를 보이는 것에 스스로 칭찬해야죠. 아직 시간은 많으니까 걱정이고 초조함이 제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것은 아니니까 묵묵히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해서 취업준비도 조금씩 천천히 진행하면 되는 것이다6월 11일 달력에 다시 책/운동/공부/블로거 기록이 써졌으면 하는 마음에 열심히 시작한 2주만의 포스팅 종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