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터키여행] 8박9일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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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신나서 터키 여행기를 쓰고 바쁜 바람에 이제서야 쓰는 에필로그! 코로나 때문에 해외여행 못가고 좀이 쑤셔서 죽을 것 같아.여행사진 보면서 추억 판다…빨리 여행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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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가기 전 組던 여행 일정과 예산! 정말 만족스럽게도 날씨도 잘 따라줬고 동행해서 같이 갔던 사람들도 잘 맞춰주었기 때문에 터키 도착 후 첫날 벌룬투어가 이틀로 미뤄진 것 빼고는 계획대로 다 돌아온 것 같다.해외여행을 갈때마다 이렇게 일정을 세우니까 더욱더 베테랑으로 되어가는 느낌>ᄆ<

이번 터키 여행에서는 선물이나 쇼핑에 집중하기보다는 식비나 투어비로 많이 쓰기로 해서 많이 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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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하면 빼놓을 수 없다 아무나 사온다는 장미오일! ‘한국인이 정말 자주 간다’는 이스탄불 이집트 바자르에 있는 31번점에서 샀다.몇 개 사면 할인해 주고 다섯 개 사온 것 같아.얼굴에 발라도 좋고, 다리를 마사지할 때 발라도 좋으니 사오기 좋았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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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에게 꼭 필요한 간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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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엔터테이너치오가 유명한 터키에는 피엔터테이너치오가 들어간 초콜릿이 정말 많았다.견과류랑 초콜렛의 성애자인 나는 그냥 지나칠 수가 없어서 종류별로 다 사왔는데 왜 사진은 이것뿐이야….ᅲ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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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인터넷을 보고 이제품이 너무 맛있다고 하길래 마트에 갈때마다 찾아왔던 당근빵? 당근케익에 계피가루를 듬뿍 뿌린맛이다 바닐라떼틀과 먹으면 정말 환상궁합내 액터였기때문에 왜 더 안사왔는지 후회했습니다…….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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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에서 맥주를 마실때 마트에서 사먹었는데 맛있어서 사온과자! 프레첼맛이 나는데 여러 가지 맛이 나고 짜고 해서 맥주 안주로 딱 좋은 과자였다

나에게 많은 추억을 준 에어아스타나! 스톱오버 서비스로 경유시간이 길어도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어서 더 좋은 이미지가 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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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를 타고 출발하면 승무원들이 사탕바구니를 들고 다니면서 이렇게 귀여운 사탕을 준다.별로 맛있진 않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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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 제공품은 안대와 빗, 볼펜, 귀마개, 양말, 이어폰, 칫솔과 치약, 핸드크림, 구두주걱이 들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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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칩이랑 맥주도 먹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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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해외여행을 갈 때는 절대 한국음식을 제외한다.#맛있게 먹었는데 조명이 파란색이라… 어떻게 찍어봐도 맛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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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식으로 나온 컵케이크인데 너무 맛있어서 찍어야 했어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너무 진한 초코맛이라서 빤스니 취향 저격>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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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는 또 가고 싶어질 정도로 매력적인 나라였다. 다음에 또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