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호텔 ..

2주간의 콘도 에어비앤비, 6개월간의 타운하우스 룸렌트 생활을 정리하고 5월 15일 드디어 콘도 렌탈을 얻습니다.잊지 않기 위해서 정리해 보는 타임라인이다.​

계약 전: 리얼터를 통해 뷰잉, 오퍼: 계약서 작성, 계약 24시간 이내 디파짓(뱅크 드래프트) 전달 계약 후 ~ 이사일: 컨시어지를 통해 엘리베이터 부킹 & 디파짓(체크) 전달, 임대 정보서 & 계약서 제출, 우편/택배 대리 수령 신청서 & 렌탈 임대 동의서 사인: 유틸리티 회사 등록: 임대자 보험 가입: 유튜버 설치 예약: 4개월 선납금(뱅크 드래프트) 및 6개월 렌탈비(체크) 전달

04/20/2020 리얼터를 컨택하여 뷰잉하고 싶은 숙소들의 목록을 전달하고 뷰잉 일정을 잡았습니다. 코비드를 위해 뷰잉관련 위생동의서에 미리 서명했습니다. 04/22/20 뷰잉갔다와서 1등 숙소에 초월&최종디파짓포함 6개월렌트비 선납조건으로 오퍼를 넣었습니다. 서류는 대여원서, 두 사람의 여권사본&운전면허증사본&비자사본&학교입학허가서&학생증사본&학교시간표, 언니의 은행잔액증명서를 제출하였습니다. 04/23/201순위숙소주인이 나의 은행잔고증명서를 추가로 요청하여 전달하였습니다. 1순위 숙소인 집주인이 지원자를 두고 고민하고 있다고 해서 2순위 숙소에도 오퍼를 넣어두었습니다.1위 숙소인 리스팅 에이전시가 현재 룸 렌트 주인에게 레퍼런스 전달을 했습니다. 우리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집을 깨끗이 사용하는지, 임대료는 밀린 적이 없는지, 우리가 왜 이사를 가려고 하는지 등의 질문을 했다고 합니다. 04/24/201순위 숙소의 집주인과 렌트를 확정하고, 계약서를 작성했습니다. 24시간 이내에 디파짓을 주어야 하는지 코비드로 은행이 주말에 문을 닫아서 월요일에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04/27/20 은행에 가서 첫 달 & 최종 디파짓 용도의 뱅크 드래프트를 만들었습니다. 리스팅 에이전시가 코비드에서 업무를 보고 있지 않다고 해서, 우리가 뱅크 드래프트를 가지고 리스팅 에이전시 이용 은행에 대신 입금했습니다. 이 날 4개월 선납금 용도의 뱅크드래프트도 미리 만들어 왔습니다.세입자보험을 들었습니다. 04/28/2020 가구를 주문했습니다. 04/29/2020 유틸리티 회사에 등록했습니다.05/01/2020 숙소 컨시어지를 방문하여 엘리베이터 부킹을 진행하시고 디파짓을 체크하여 드렸습니다. 임차인 정보서와 계약서를 제출하고 우편/택배 대리 수취 신청서와 렌탈 임차인 동의서에도 서명했습니다05/02/2020 블로그 설치 예약을 하였습니다.이사 전 리스팅 에이전시와 집주인을 만나 선납금 4개월과 렌트비를 각각 뱅크드래프트와 체크로 납부해야 합니다. 같은 날 키디파짓을 체크로 전달하고, 키디를 수령할 예정입니다.이사 후 4일 동안 짐 정리를 하고 가구를 설치해 보니 5월 19일에 다음 학기가 시작됩니다. 오 마이 갓! 하지만 빨리 우리만의 공간을 다시 갖고 싶어요. 세륜이 시간 빨리 가주세요 (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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