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강창민 ] 일반인 비 명명 짱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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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최강민(본명 최강민·31)이 일반인 여성과의 연애를 인정했다.소속 SM엔터테인먼트는 30일 스포티비 뉴스 등 여러 매체를 통해 최강 창민이 비유명 연예인과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최강창민은 자신의 한 지인을 통해 여자친구를 알게 됐고, 서로 호감을 가지며 연인으로 발전해 교제를 계속하고 있으며, 비유명 연예인 여자친구가 불편하지 않게 신경을 많이 쓴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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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창민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30일 동아닷컴에 최강창민이 비텔렌트 여성과 교제 중이라며 열애설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최강창민은 2003년 12월 동방신기의 멤버로 데뷔해 허그를 시작으로 미로틱 등을 히트시켰으며 일본에 진출해 각종 한국 가수 최초의 기록을 경신한 것으로 알려졌다.일본 진출 이후에는 한국 그룹 가수로는 처음으로 NHK 홍백가합전 등에 출연하는 등 일본 내 한류 열풍을 견인했고 5대 돔 투어, 닛산 스튜디오 공연 등은 한국 가수로는 처음으로 이룬 성과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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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창민은 2011년 파라다이스 목장으로 연기자로 성장하기 시작했고 영화 데뷔작인 황금을 안고 비상으로 일본에서 신인상 3관왕에 오르기도 했다고 한다.최강창민은 2017년 8월 경찰 홍보단원으로 현역 복무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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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창민의 열애 전달은 이날 한 언론 보도를 통해 처음 전해졌다고 합니다. 스포티비뉴스는 최강창민이 지인을 통해 지금의 여자친구를 알게 되었고, 서로 호감을 가지면서 연인사이로 발전했다고 말했습니다.데뷔 16년 만에 첫 제공연애입니다. 최강창민은 2003년 12월, 동방신기의 멤버로 데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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