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축구단, 5월 16일 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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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입니다. 2002년 김태영 감독이 이끄는 천안시 축구단이 5월 16일 천안종합운동장으로 청주 FC를 불러 5월 13일 K3·4리그 출범식에서 발표한 ‘계절축구’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청주 FC가 한번 물면 놓지 않고 끝장을 낼 2020년 시즌 천안시 축구단 ‘제철 축구’의 첫 재물이 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2002년 레전드 김태영 감독의 2020 K3리그 데뷔전 2019년 12월, 천안시 축구단은 김태영 감독을 선임했습니다” “새 시즌 전력 강화를 위해 지난해 역대 최고 성적인 정규리그 2위를 달성한 주축 선수를 지켰고, 경험 많은 선수와 유망주를 모두 영입해 균형을 맞췄습니다. 또한 구단 사상 최초의 외국인 선수인 네덜란드 청소년 대표 출신의 제리(Jerry Van Ewijk)를 영입하여 전력을 극대화 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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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훈련 기간에는 남해에 베이스캠프를 차리고 여러 팀과 연습경기를 통해 올 시즌 지지 않는 축구를 목표로 경기력을 키웠습니다. 리그 개막 직전인 5월에도 여러 팀을 상대로 최종 점검을 마쳤다고 합니다. 통합 K3리그 출범 첫해인 올 시즌 초반 기선 제압의 중요성이 커졌다고 합니다.정규리그 경기가 15경기로 줄어 상위권 스플릿에 진출하려면 부지런히 승점을 올려야 합니다. 게다가 역대 전적이 없는 청주 FC를 처음 만난 만큼 경기 초반 빠른 파악과 선제골의 중요성이 더 커졌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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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개막전에서는 첫 외국인 선수 제리와 높은 수준에 주목해야 합니다.네덜란드와 미국 2부 리그에서 총 216경기에 출전해 51골 27도움을 기록한 제리는 날렵함과 날카로운 골 감각으로 득점이라는 갈증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고차원은 지난해 후반기에만 9개의 공격포인트를 올리며 노장의 품격을 보여줬다. 제리와 함께 기분 좋은 득점으로 팀의 2020시즌 첫 승을 거둘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5개월 만의 공식 경기이자 새롭게 출범한 K3리그 첫 경기인 만큼 선수단과 코칭스태프의 각오는 남다릅니다.김태영 감독은 “코로나 19대 감독으로 첫 경기가 코로나 19로 인해 두 달가량 연기됐었다. 게다가 관중 없이 개막해 팬들의 응원 소리를 듣지 못해 아쉽지만 다시 만날 날을 기다리며 열심히 준비했다. 2020시즌에는 팬들에게 박진감 넘치는 경기, 지지 않는 경기를 보여드리겠다고 약속하고 싶고 마지막으로 고생한 의료진과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경기는 무관중 경기의 아쉬움을 달래주는 이벤트도 준비했다.선수들의 몸풀기 시간에는 팬들의 응원 메시지를 담은 영상이 전광판을 통해 전달되며, 스타디움 퇴근 시에는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 랜산 퇴근 팬 서비스가 이뤄집니다.

홈경기 승리 시 주장 김평래가 5명을 뽑아 홍삼을 선물하는 ‘김평래가 쏜다! 승리의 홍삼타임도 메신저를 통해 진행됐습니다.천안시 축구단과 청주 FC의 개막전은 5월 16일 저녁 3시 유튜브와 네이버 TV로 생중계됩니다.문의 : 체육진흥과 스포츠산업팀 ☎ 041-521-5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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