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전설.. 봤어요

유튜버에 하나의 코너를 만들어도 되는 시계는 롤렉스 서브마리너도 아니고 태그호이어 모나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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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아이콘 ‘The King of Cool’ 스토브 맥퀸의 선택을 받은 시계…태그 호이어 측은 망설임 없이 선택됐다고 하지만, 사실 맥퀸은 문워치를 입고 싶었지만 르망24의 스폰서가 호이어이고 레이싱팀의 정장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 모나코를 택했다는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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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생산되는 카리브11은 세리타 무브를 손질한 자사? 무브예요 호이어 02라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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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 보니까 크로노그래프라는 글자가 삭제되었어요.그리고 369개의 서브세컨드는 이전의 시도에도 있었습니다.카리브11은 세리타무브를 손질한 무브입니다.그럼 세리타는 어디서…? ETA무브를 복사한 무브입니다. 카피켓은 좋을지 몰라도 실은 오리진을 뛰어넘는 기술력을 키우지 않으면 말도 안 되는 소리입니다.물공사를 갈때마다 느끼는건데 셀리텀은 괜한 고장이 자주 생깁니다… 야… 이게 왜 고장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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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인지 복각모델을 처음보았을때는 맥퀸의 오리지널모습과 비슷해서 너무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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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을 향한 인덱스가 멋있어 보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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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빨간색 서브세컨드 핸즈랑 블링블링한 선레이블루 다이얼…복각은 청바지 염색의 매트한 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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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시절의 두 얼굴 마담 모나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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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초에 복각된 호이어 모나코. 당시 태그 호이어였음에도 불구하고 호이어로 표기되어 출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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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벤츠랑 모나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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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9 서브세컨의 모나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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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모나코를 구입하고 싶다면 ETA 무브를 기반으로 한 카리브 12 모나코를 선택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