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호 나이 키 학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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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 스타, 영화 연예인 28세(만 26세) 사자좌유년생 1993년 8월 17일 소속사 스토리제이 컴퍼니 데뷔 2000년 MBC 드라마 “가시고기” 사이트 공식 홈페이지, 연예인그램 2013.01 인천광역시 홍보대사 2011.04 경기키즈아트페스티벌 홍보대사 2010.06 제4회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 홍보대사 2010.05 대한민국 청소년주간기념식 명예홍보대사 2009.07월 13일 알계상 초등학교 홍보 총동원 캠페인 국제디자인상 2009.08.08.01 인천국제영화제 홍보대사 연기대상 미니시리즈 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 2016 SAF 연기대상 장르드라마 부문 남자 우수연기상 2010 제26회 코리아 베스트드레서 백조상 스타부문 2009 MBC 연기대상 남자 신인상 2009 제4회 앙드레 김 베스트 연예인상 2008 제2회 엠넷 20’s 초이스 핫 연하남상 2007 SBS 연기대상 남자 아역상 2007 제1회 대한민국 영화연기대상 아역상 2005 KBS 연기대상 남자청소년연기상 2002 젊은 예술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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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 1993년 8월 17일(26세), 인천광역시 계양구 키:175cm형제자매:1남1녀중 막내영화:집안에…, 조선마술사, 봉이 김선달 마음이…4교시 추리영역, 학력:백신고등학교 (+2012년), 계산중학교, 인천부현초등학교, 백석중학교 유승호는 인천광역시 북구 작전동에서 1남1녀 중 막내로 태어났습니다.유승호는 인천부현초등학교,계산중학교에서 백석중학교로 전학하여 2012년 백신고등학교를 졸업하였다고 합니다. 유승호는 지난 2011년 대학 진학을 앞두고 있었는데, 그는 연기 활동에 집중하기 위해 대학 진학을 하지 않겠다고 밝히면서 한 대학 측의 특례입학 제안을 거절했다고 합니다.여기에 유승호는 자신의 소신을 밝히곤 했습니다.연기에 집중하려면 당연한 것이라며 이미지를 좋게 만들자고 생각해 본 적은 없어요. 중,고등학교 때 ‘나중에 무식하다는 소리 듣기 싫으면 공부해야지.’ 라는 말을 듣고 학교에서 최선을 다했다고 합니다. 잘하지못했지만중간정도는했지만,같은양을공부하지도못하고공평하지않다고느꼈습니다. 그래서 의무교육이 끝났을 때 공부를 그만둔다고 했대요. 지금도 후회는 없습니다. 대학에 진학하다보니 출석도 못하고 성실히 다닐수 없었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가지 가지 않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유승호는 그의 어머니가 사진을 광고대행사에 보내게 되었고 1999년 이동통신사 N016 광고로 연예계에 데뷔했다고 합니다.2000년, 유승호는 MBC 특집극 ‘가시고기’로 아역 엔터테이너를 데뷔했다고 합니다. 조창인 작가의 동명의 베스트 소설을 극화한 이 작품은 백혈병에 걸린 아들을 살리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희생하는 아버지(정보석)의 숭고한 사랑을 그린 것입니다. 당시 8살이던 유승호는 아들로서의 심오한 심정으로 나이에 걸맞은 깊은 감정을 선보여 호평을 받았습니다.2002년 그의 첫 번째 영화 “아라시집”으로 @@를 통해 스타덤에 올랐습니다. 그는 시골 할머니 댁으로 보내진 7살 소년과 할머니가 그리는 가슴 따뜻한 이 작품에서 미운 7살답게 할머니를 항상 괴롭히고, 켄터키 프라이드를 찾아 쨍쨍한 손상우 역을 맡았다고 합니다.저예산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400만 명이 넘는 놀라운 흥행기록을 세워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그는 훈훈한 아역 엔터테이너로 “국민 동생이”라는 타이틀을 받게 되었습니다.9이후 유승호는 철없는 아빠 철수와 철수한 아들, 그리고 8년 만에 나타난 엄마 사이에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현금 텔아빠(2004), 개와 인간의 우정을 그린 영화 마음이(2006), 101970년대를 시대 배경으로 서울로 수학여행을 꿈꾸는 외딴섬에 사는 학교 아이들의 순수하고 유쾌하게 그린 영화 서울이 보이는가?김명민의 아역을 맡은 드라마 러브레터(2003), 단팥빵 외에도 평범한 부부 안선실(김희애)과 박찬수(허준호)의 자폐성 발달장애아 아들 박준이를 맡아 인상 깊은 연기를 펼쳤던 KBS 주말연속극 부모님 전상서, 이순신 장군 아역을 맡은 불멸의 이순신(2004) 등에 출연했다고 합니다.유승호는 KBS2 어린이 드라마 마법전사 밀가온(2005)에서 계속 연기하고 있으며 슬픈 연가(2005) 왕과 나(2007) 등에서 주인공의 어린 시절을 맡아 연기했다고 합니다.2009년, 유승호는 영화 ‘부산’과 ‘4교시 추리영역’에 출연했다고 합니다. 그는 또 MBC 사극드라마 ‘선덕여왕’에 김춘추 역으로 출연, 성인 연기자 못지않은 연기력으로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아 MBC 연기대상 신인상을 수상했다고 합니다. 이후 일본만화 최강입시전설 최하위, 동대에 가다! 김민재를 원작으로 한 KBS2 학원물드라마 공부의 신에서 목표없이 살아가는 문제아 황백현 역과 1516~1718 MBC드라마 ‘욕망의 불꽃’에서 인기 톱스타 백인기(서우분)와 순수한 사랑을 나누고 이룰 수 없는 사랑으로 괴로워하는 재벌3세 김민재 역을 맡아 본격적인 성인연기자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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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유승호, 유승호는 2010년 사랑의 리퀘스트 600회 특집을 위해 아이유와 함께 사랑을 믿어요라는 노래를 소개해 음원으로 발매하기도 했습니다. 이 노래의 가사는 스리랑카에서 전쟁 고아들의 참담한 삶을 직접 목격하고 경험한 그가 현지에서 기록한 일기 내용을 바탕으로 했습니다.2011년, 유승호는 만화가 이재홍의 ‘야뇌 백동수’를 원작으로 하는 SBS 액션사극 드라마 ‘무사 백동수’에서 타고난 여운 역을 맡아 남성미를 발산했습니다. 방영 초기에는 악역을 약화시킨 이미지의 유승호가 해낼 수 있을까 하는 우려도 있었지만 유승호는 멋지게 소화했고 또 다른 매력을 발견했다는 반응을 얻어 호의적인 평가를 받았다.22 그는 또 황선미의 베스트셀러 아동소설을 각색한 애니메이션 영화 뜰을 나온 암んど에서 더빙 연기를 펼쳤다.23 그는 스릴러 영화 “블라인드”에 김하늘과 공동 출연했다.24 2012년, 유승호는 일본에서 인기리에 방영된 동명의 청춘 로맨스 드라마를 리메이크한 TV조선 드라마 프로포즈 대작전에 출연했습니다.2526 이후 그는 판타지 사극 드라마 MBC “아란 사도伝에서 옥황상제 역으로 특별 출연했다.2013년 그는 세 남녀의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다룬 MBC 멜로드라마 <보고 싶다> … 강현준 역을 맡았다. 유승호는 이 작품에서 이수영(윤은혜)을 집착에 가까울수록 좋아하는 재벌 2세이자 연쇄살인범 강현준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282930 유승호는 “리틀 소지섭”이라는 애칭으로 불리고 있는데, 2013년 그는 소지섭의 싱글 앨범 “지우개” 뮤직비디오에 박신혜와 출연했습니다. 또한 지난 2008년 G라는 예명으로 음반을 발매한 소지섭의 ‘외로운 인생’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바 있다. 이후 유승호는 그의 여행을 담은 사진집 봄눈 그리고(유승호 첫 번째 화보집)를 출간했습니다. 이 화보집은 유명 사진가 보리(Bori)가 2013년 4월 9일 사망하기 전 촬영한 마지막 프로젝트로 알려져 있습니다.2013-2014:군 생활 유·순호는 2013년 1월에 종료된 MBC드라마”형 보고 싶다”2013년 3월 5일 언론에 알리지 않고 자신의 팬카페에 인사만 남기고 돌연 102보충대에서 군 입대하고 많은 팬을 놀라게 했습니다.3435363738394027사단 신병교육대 조교로 복무한 그는 2014년 12월 4일 21개월간의 군복무를 마치고 귀국해 팬들과 취재진 앞에서 전역신고를 마친 뒤 눈물을 흘리며 눈길을 끌었고, 이날 유승호는 “앞으로 더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린다”고 각오를 전했습니다.2015-현재: 컴백 및 성인 배우로 자리매김 2015년, 유승호는 군 제대 이후 첫 걸음으로 브라운아이드소울 싱글 프로젝트 첫 나얼의 ‘같은 시간 속의 영혼’ 뮤직비디오에 출연했습니다. 나얼은 뮤직비디오 주인공 선정 과정에서 유승호를 분명히 추천했고, 유승호가 이를 받아들여 두 배우의 만남이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2015년 11월, 영화 ‘조선마술사’ 제작발표회에서 유승호, 유승호는 마술사와 공주의 사랑이라는 팬시한 소재를 그린 김대순 감독의 영화 ‘조선마술사’에서 조선시대 최고의 마술사 화니 역을 맡았습니다” 이 영화는 유승호의 군 제대 후 첫 복귀작으로 많은 관심을 끌었지만, 화려한 영상미에 비해 다소 평면적인 캐릭터는 단조로움을 줘 관객의 공감을 얻는 데 실패해 62만 관객 수라는 흥행 참패를 기록했습니다. 이후 그는 억울하게 수감된 아버지(전광렬)의 결백을 밝히기 위해 거대 권력에 맞서 싸우는 천재 변호사 이야기를 다룬 2015년 12월부터 2016년 2월까지 방영된 SBS 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에서 아버지의 결백을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천재 변호사 서진우 역을 맡았습니다. 유승호는 SBS 연기대상 장르드라마 부문 남자 우수연기상을 수상했습니다.2016년, 유승호는 왕도 빼앗고 주인 없는 대동강도 팔아치운 전설의 사기꾼 김성달의 통쾌한 사기극을 그린 영화 ‘봉봉 김선달’에서 김성달 역을 맡았습니다. 이 영화는 대형 액션은 아니지만 규모 있는 스펙터클을 보여줬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204만 관객을 기록했습니다.51 2016년 10월, 유승호는 MBC 사극 멜로드라마 ‘군주 – 가면의 주인-에서 황태자 이성 역으로 캐스팅된 사실이 발표되었다. 이 드라마는 2017년 5월에 처음 방영되었다.52 이후 그해 12월부터 방영한 MBC 드라마 로봇이 아니다에서 인간 알레르기로 사람들과의 접촉을 피하는 남자 김민규 역을 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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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에 방영한 SBS 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 ‘아라시’에 출연했습니다. “이 작품은 유쾌한 힐링학원 로맨스에서, 유승호는 퇴학남으로 남자의 일을 대신해주는 대신남으로, 그리고 다시 복수남과 허당남으로 변신하는 주인공 강복수 역을 맡았습니다”2020년 3월초 방송인 tvN드라마 메모리스트에서 기억을 읽는 초능력형사 동백역으로 출연합니다. 이 드라마는 동명 다음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고 있습니다.대한민국의 남자 유엔 터테이너. 정변의 아이콘으로 불리는 유승호는 말 그대로 잘 자라줘서 고마운 아역 U엔터테이너의 모범적인 성장 사례로 꼽힙니다. 이는 단순히 조각 같은 훈훈한 비주얼적 성장에만 국한된 이야기가 아니라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려고 꾸준히 도전하는 연기자로서의 성장과 개인으로서의 개념행동 때문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국민의 동생’이라고도 불립니다.데뷔작은 MBC 드라마 가시의 백혈병에 걸린 아들 역이었습니다. 당시 울면서 연기하기 싫었던 유승호를 아버지 역이었던 정보석이 위로해 자기 집으로 데려가 킥보드를 사주고 밤새도록 너무 놀아서 마음을 바꿀 수 있었다고 합니다. 후일 정보석에 의하면 어린 유승호의 눈빛이 너무 예뻐서 꼭 같이 연기하고 싶었고, 처음 하는 연기인데 타고난 재능을 보여줬다고 합니다.집으로 개봉 당시만 해도 초등학생 이미지로 알려진 아역 U엔터테이너(…)였으나 2, 태왕사신기 왕과 나 등으로 아역이지만 언니들을 설레게 하자 키가 날씬해지고 소지섭과 비슷한 외모로 여심을 흔들며 주가가 급상승. 김춘추 역을 맡은 선덕여왕이 대히트를 쳤고, 이후 공부의 신에서도 연타석 홈런을 때렸죠.어릴 때부터 호감도와 인기는 여전히 언니들의 희망으로 불리고 있어요. 공개적으로 누나 팬층을 공략한 한 야쿠르트 슈퍼100 광고를 보고 가슴이 떨렸다는 처자가 한둘이 아닙니다.물론 언니들뿐만 아니라 형들한테도 인기가 많아요. 리틀 서강지라는 별명 때문인지 웃음이 적은 소지섭이 촬영장에서 만난 유승호를 보고 환하게 웃었다고 화제, 실제로 함께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적도 있습니다. 그리고 함께 ‘공부의 신’을 찍었던 김수로도 굉장히 귀여워한다고. ‘리멤버-아들의 전쟁’에 출연한 박성웅은 유승호의 머리끝부터 발끝, 심장속에 있는 피 한 방울까지 좋았다고 극찬했습니다.첫 성인 연기를 선보인 욕망의 불꽃 주연(김민재 역) 때는 촬영 당시 미성년자였는데 음주 장면과 운전하는 장면을 연기하거나 상대역인 소우와 어울리지 않았다는 점에서 어색한 점이 있었습니다.또 표정 연기는 없고 순수하게 목소리만으로 연기해야 했던 애니메이션 뜰을 나온 암鶏의 더빙으로 전문 성우가 아닌 연예인 더빙 때의 문제점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는 아역배우들이 성인배우로 성장해 보인 과도기적 성장통으로 평가돼 무사 백동수를 기점으로 성인배우로서의 가능성이 크게 열렸다며 연기력에서 호평을 받았습니다.”보고 싶다”에서 강현준 역을 맡아 사이코패스&얀데레 캐릭터를 뛰어난 연기력으로 훌륭하게 소화해 비주얼, 연기력 모두 갖춘 완전체로서의 면모를 보여주었습니다. 상대적으로 적은 분량에도 불구하고 임팩트 있고 강렬한 연기로 그동안 그를 따라다녔던 아역 출신이라는 꼬리표를 떼는 동시에 다시 한 번 여심을 사로잡아 더 많은 해외 팬들까지 영입했습니다. 유승호에 대한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은 놀랍다는 듯 드라마가 방영되는 동안 유승호를 위해 본다는 목소리가 카페를 점령했을 정도다.’보고싶다’ 종영 후 2013년 3월 5일 군입대해 2014년 12월 4일 제대하였습니다. 제대 후 2015년 3월부터 6월까지 ‘조선마술사’, 6월부터 9월까지 ‘봉이 김선달’로 두 편의 사극영화 촬영을 마쳤고 11월부터 ‘상상고양이’, 12월부터 ‘리멤버-아들의 전쟁’에서 두 편의 드라마를 촬영하는 등 바쁜 움직임을 보이며 연기에 대한 열정을 표출했습니다. 작품성이나 흥행성이 부족한 작품에 비해 리멤버-아들의 전쟁은 고교생부터 변호사까지 폭넓은 연기를 펼치며 지상파 드라마 복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군주-가면의 소유자에서 태자 이선 역을 맡아 안정된 사극의 발성과 톤, 대사 처리를 바탕으로 한층 성숙한 연기를 선보여 연극을 이끌었습니다. 이 작품은 첫 방송부터 종영까지 줄곧 연기의 호평을 받은 작품으로 제대 후 이어서 촬영한 두 사극 영화로 다소 아쉬운 평가를 받고도 4번 다시 사극으로 정면 승부를 가려 호평을 받았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2018년 12월 SBS 복수가 돌아왔다에서 학교폭력 가해자로 몰려가 부당하게 퇴학당한 강복수, 어른이 되어 다시 학교로 돌아가 복수를 계획하지만 복수는 고사하고 사건에 휘말리고 사랑도 다시 한다는 엉뚱하고 따뜻한 감성 로맨스에서 강복수 역을 맡았습니다.비에스컴퍼니와 최근에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들었어요. 2019년 9월 현재 소속사 이름은 스토리제이 컴퍼니입니다. 피플스토리 컴퍼니에서 유엔터테이너 전문 자회사를 설립했는데 김태희, 서인국 등이 소속사로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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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tvN 드라마 “메모리트”에서 사이코메트리 초능력을 가진 형사·동백역으로 출연했다고 합니다. 국가공인 초능력형사 동백과 초엘리트 프로파일러 한선미가 미스터리한 ‘절대악’ 연속 살인마를 추적하는 육감만족의 철저 수사를 그린 드라마라고 합니다.연예계에 만연한 대학 특례 입학 문제와 군복무 문제에 대응해 지금까지 없었던 방식으로 일격을 가했다고 합니다.바로 유승호가 2년 동안 사라진다는, 그리고 하필이면 지금처럼 소위 잘될 때가 돼야 하는지. 이런 세간의 관심을 전하고도 마냥 웃기만 했던 유승호에게 왜 그렇게 가고 싶으냐고 물었답니다. 군대를 가는 이유는 매우 많다. 단순한 이미지 변신을 위해서가 아닙니다. 물론 말할 수 없는 이유도 많지만, 일단 저는 2년간, 그것과는 다른 생활을 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가장 큰 이유는… 저는 인천에서 남이해학교에 다녔습니다. 그때 <마음이>를 찍었는데, 학교에 거친 남자애들밖에 없었습니다. 마음을 열 친구도 없었고. 아이들 사이에서 시달리면서 그때 아마 해병대에 간다고 했잖아요. 어린 눈에도 해병대가 강해 보였나봐요. 물론 대학을 가지 않는 대신 해병대도 포기해야 했지만.(웃음) 그리고 돌아와서는 내가 언제 그런 말을 했느냐고 딴청을 부릴지 모른다며 웃는 유승호.제 주변에는 유승호를 좋아하지 않는 여자들도 없지만, 그를 칭찬하지 않는 남자들도 없다고 합니다. 대한민국에서 특히 군대문제는 도덕성과 직결된 상황이고, 유승호는 신문사설에서도 정말 옳은 사례로 여러 번 언급되었다고 합니다. 고마운 일이지만 사실 이 상황 자체가 당혹스럽긴 합니다. 군대가는 타이밍은 누구나 상황에 따라 다르잖아요. 또 어떤 유명 연예인이 연예병사를 선택할 수도 없잖아요. 제 친구들은 모두 올해에 입대합니다. 그냥 저는 친구랑 똑같이 군대 가고, 제대하고, 사회생활 하고 있는데, 그래서 시선을 받는다는 게 이상하기도 해요.” 생각해 보니까 얼마 전 유승호는 대학에 안 간다는 사실 때문에 또 한 번 주목받은 것 같아요. 그것도 사연이 긴데… 저는 어릴 때부터 현장에서 연기를 배웠어요. 간다면 연극영화과겠지만, 대학 졸업장 때문에 제가 그 기회를 독점하고 싶지 않았어요. 모두가 인정할 수 있도록 열심히 연기하고 대학은 공부하고 싶을 때 가도 늦지 않다고 생각했어요.우리는 대학이나 군대 같은 정말 현실적인 이야기를 나눴는데, 그의 솔직하고 명료한 대답에서 유승호가 그동안 무엇이 힘들었고, 앞으로는 어떤 어른으로 살고 싶은지에 대한 단서를 겨우 찾는 것 같았다고 합니다. 확실한 것은 아역연예인이었던 그가 나이와 상관없이 프로가 되었다는 것이랍니다.(중략) 언제 대한민국 예능인지 한 번도 안 해 본 걸 직접 해보자는 얘기를 한 적이 있어요. 물론 군대에서도, 대학에서도, 그 말 때문에 의도한 것은 아니지만, 그것이 성립되고 있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좋습니다. 길게는 설명하지 않았지만, 저는 아마 “하지 못한 일”이라는 것이 유명 연예인처럼 사는 것이 아닐까 생각했다고 합니다. 모두 정확한 입대 날짜를 모릅니다. 훈련소에 편하게 오는 사람은 한 명도 없을 겁니다. 하지만 연예인 취재라고 방해하면 싫죠. 저도 싫어요. 최대한 조용히 가고 싶어요.2013.03. BAYAAR, 스무 살 청춘 유승호 인터뷰…2012학년도 대학입시를 앞두고 명문대 특례입학 소문이 돌았지만 유명 연예인의 대학 특례입학 제안을 거절하는 등 상식적인 행동을 보였다고 합니다. 유승호라면 연영이와 특례입학해도 인정할 만하다는 반응이 나올 정도로 작품활동을 했고, 다른 유명 연예인 특례입학자에 비해 뛰어난 경력을 가졌지만 본인이 거절했다고 합니다. 입시철이 되면 불거졌던 유명 연예인의 대학 특례입학에 제대로 충고하는 겁니다. 어느 학교에 가는지, 전공이 연기인지 아닌지 선택은 아직 열려 있는데요.유승호 고1 때부터 쭉 대학에 대해 고민해 왔어요. 다른 전공을 선택할 생각도 해봤는데 그건 욕심 같고 갈 거면 연극영화과인데 간 데서 촬영을 위해 계속 참석하려면 안 가는 게 낫지 않을까 생각해요. 저는 연기는 이론보다 현장에서 체험하면서 연예인이 옳다고 생각하거든요. 학교에 이름만 걸었다는 얘기를 듣고 싶지도 않고. 아직 완전히 결론은 내지 못했지만, 현재는 진학하지 않는 쪽으로 너무 기울어져 있어요.2011.06. 보그걸 ‘THE DAWN OF TIME’ 인터뷰 ※하지만 대학에는 왜 가지 않았나요? <공부의 신>에서 연기한 반항아 황백현도 인생역전을 이루는데.중학교 때부터 어머니께 그런 말씀을 들었습니다. 엄마, 나 대학 가기 싫어.전 공부하기 싫었어요. 그리고 엄마와 딜을 했습니다. 결국 어머니도 협의를 했어요. ‘대학교 안 갈 거면 해병대도 가지 마!’ 대화 패턴이 재밌는 모자네요. 네.저는 대학에 가지 않는 대신에 해병대도 포기했어요. 하하. 후회하지 않으시겠어요?후회는 하지 않아요. 제가 대학에 들어가려는 것은 학위가 필요하기 때문이고, 대학이 저를 받는 것은 유명인이 필요하기 때문이잖아요. 그런 협상 재미없어요. 제가 대학에 가도 연극영화과일텐데 저는 현장에서 연예인이란 게 더 많아요.2012. 08. 보그, “다세포 소년”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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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 진학하지 않았대요. 지금도 후회는 없나.전혀 없습니다 당시 잘 알려지지 않은 부분이 있어요. 공부가 하기 싫어서 대학에 가지 않는 것입니다. (웃음) 인문계 고등학교를 다녔어요. 연기와 공부를 동시에 해야 했대요. 부모님이 기본적인 지식은 갖춰야 한다고 하셨대요. 그때는 그게 불만이었죠. 이미 직업이 있는데 공부를 왜 해야 하나 싶었어요. 한편으론 대학진학을 하면 연극영화과를 전공할 텐데 공부도 열심히 안한 제가 입학하면 누군가는 입학할 수 없다는 게 마음에 걸렸습니다.인용한 잡지 인터뷰에서 밝혔듯이 대학 입학 자체에 대해 오랫동안 고민해 온 것 같습니다. 어릴 때부터 자동차에 관심이 있어 관련 학과에서 공부를 해보고 싶다고 밝혔으나 다른 응시자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대입 자체를 포기한 것. 학교 생활도 충실하고 모범적이었다고 합니다.하늘이 어두워져서 강변 위에는 건물의 불빛이 깔렸어요. 앞으로 3년 혹은 5년 후에 꼭 다시 만나고 싶다고 작별인사를 남겼더니 그가 주저없이 대답했답니다. 아, 나 군대 간다.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바로 군대를 갑니다. 오빠가 나에게 해병대에 가서 고생을 하라고 하셨어요. 그리고 제대하고, 운전면허 따고, 그 다음에 대학 갈 거예요.왜 해병대? 매니저가 대답합니다. 총을 쏘고 싶어서요. 해병대에 가면 총을 쏜다고 했더니 틀림없이 10대 소년이에요.2007.10. 씨네21, 무럭무럭 자라서 왕이 된 소년 인터뷰●-예전에 <마음이...> 찍힐 당시 고등학교 졸업하면 바로 해병대에 가고 싶다며?맞아요. 천정명 선배가 인터뷰한 걸 봤는데 특히 저랑 같은 생각이였어요. 특히 좀 더 격렬하게 말하자면, 하반신이 튼튼하면 군대는 반드시 가야만 합니다. 다른 경험, 특별한 경험을 해보고 싶었습니다. 저는 몸이 많이 약해요. 더 강한 몸을 만들고 싶고, 힘든 게 어떤 것인지도 경험해보고 싶고.2009.08.17. <4교시 추리영역> 유승호, <촬영장 너무 좋아... 처음 느낀 연기 욕심 인터뷰_V.G. 아역 시절의 기억을 지우려면 <유승호가 이런 역할까지 할 줄 몰랐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강한 역을 맡는 게 가장 즉효약이에요.유승호(상략) 어쩌면 역할이 아니라 제 이미지의 문제일 수도 있어요. 좀 얌전하고 약해 보이잖아요. 사실 그래서 군대도 빨리 가고 싶어요. 군대에 다녀오면 성숙하고 남자다운 이미지가 생기고, 그것이 앞으로 어른 역할을 소화할 수 있는 좋은 토대가 될 것 같아요. 2년이라는 시간 동안 아무 생각 없이 훈련만 열심히 받으면서 그 이후의 인생을 천천히 생각해 보고 싶어요. 부모님도 매니저도 없는 곳에서 제 스스로 책임을 지고 싶고요. 그런 의미에서 해병대를 가는 것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왕 받는 훈련이라면 강하고 남자답게 받고 싶어서요. 적어도 2~3년 후의 일이니까, 아직 결정한 것은 아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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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 보그걸, “THE DAWN OF TIME”인터뷰 ※2007년 중학교 2학년부터 한결같은 인터뷰에서 병역문제도 길게 생각해 온 것처럼 보인다고 한다.2013년 초 입대 소식이 알려졌다고 한다. 언니들은 물론 오빠들에게도 인기가 있는데 현역에서 군복무를 이행한다면 오빠들은 더 예뻐할 것이다. 자연스럽게 형들한테 룸싸롱권까지 획득! 남자 연예인치고는 꽤 이른 입대 7이라 여러 가지 억측이 난무했지만 인터뷰 등을 참고해 보면 아역배우 이미지를 벗는 것이 가장 큰 이유인 것 같다.아무래도 2년 정도 공백기를 갖고 군대에도 입대하면 자연스럽게 성인 남자로 이미지가 바뀌기 때문인 것 같다. 군대에서 돌아오면 아저씨라는 말을 들을 때도 있으니까요.그래서 보고 싶다 촬영 후 몰려오는 CF 제의를 모두 거절했다고 한다.9입대도 부모도 집에서 마지막 인사하고 입소할 때는 매니저만 대동하고 조용히 입대할 계획이라니 다른 남자 배우들의 입대 전 움직임과 비교해 보면 특별히 대단하단다. 내심, 팬들은 안타까운 일을 하면서도 찬사를 보내려고.그리고 자신의 말을 그대로 지키고 입대하기 전 임시 실업자가 되고 레고를 조립하고 놀고, 1013년 3월 5일 춘천 102보충대에 입소했다고 한다.펀 블로거에게만 영상을 하나 간단하게 올리고 빠르고 조용히 입대했다고 한다. 물론 조용히 입대하겠다고 한 것은 사실이지만 입대하는 다른 장병들에게 폐를 끼치고 싶지 않았다는 영상 속 발언 등을 보면 이미 깔리지 않는 존재로 진화하고 있는 것 같다. 해당 댓글로는 극과 극은 통한다는데 “유승호와 유승준은 한 글자 차이인데 뭐가 다르냐는 내용도…” 비교해도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차이라고 한다. 이 정도면 일반병으로 무사히 복무한 뒤 제대하고 연속 히트작 출연과 연기력을 인정받으면 제2의 2분도 충분히 가능할 것 같다.102보로 대기한 뒤 화천 27보병사단 신병교육대로 배치돼 훈련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02보충대에서 면담 때 국방홍보원 군악대 의장대 등에 보직을 권유받았지만 확실하게 거절하고 수색대에 지원했지만 결과는 어떻게 될지 미지수다. 이와 별도로 군 입대 직전 찍은 화보가 유포됐지만 두 번째 사진 콘셉트가 상당히 위험하다.그리고 27사정예 수색교육을 마치기 직전 개인의 이유로 사단 산하 대대 정보병으로 보직이 변경됐다고 한다. 대대에서 정보병으로 복무하던 중 특급전사를 영입하는 등 우수한 전투능력을 보였고 이후 사단에서 공문을 보내 27사단 신교대 조수로 보직을 변경했다고 한다. 27사단은 특급전사를 영입하면 한 달 조기 진급이 가능해졌으며 진급체계가 (이등병 기간이 짧아졌다) 바뀐 뒤 입대한 유승호는 새 교대로 전출되자마자 진급했고, 새 교대 선임들은 유승호의 이등병을 보지 못했다는 설이 있다고 한다. 군대 경험이 있는 사람은 알겠지만 수색대만큼은 아니라도 조교훈련소 분대장도 특히 힘들고 힘든 직책 중 하나라고 한다.지속적으로 벌어지는 연예병사 루머, 그리고 사건사고 등과 반대로 개념에 찬사를 받고 있는 중.연기 잘하고 잘생기고 개념까지 충족돼 있어 룸살롱은 물론 전역 후 행동으로 기대를 받고 있다고 한다.오, 눈빛, 오! 육군이 2013년 10월 19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육군, 그 이름에 젊음을 걸다’는 제목의 공익광고를 게재했는데, 유승호도 영상에 모습을 드러냈다고 한다. 세상을 내 안에 안고 웃고 울던 배우, 나는 지금 신병교육대 조교입니다라고 주장하는 유승호의 목소리가 흘러나오며 카메라를 보며 환하게 웃는 그의 얼굴이 화면에 드러났다고 한다. 오후 TV연예에서 유승호의 신병교육대 조수로서 모습을 취재했다고 한다.2014년 12월 4일 군 복무를 무사히 마치고 제대했다. 집안에 몰래 반볼록 병장의 계급장이 눈에 띄는 것은 기분 탓. 전역해도 21세라고 한다.11개 활동은 2015년 봄 12시가 돼야 시작될 전망이다. 복귀작은 이미 정해 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제대식에서 눈물을 흘리며 부모님과 고양이 두 마리 13이 너무 보고 싶다고 말했다고 한다.그리고 집사가 아닐지도 모르기 때문에 고양이를 소재로 한 드라마를 찍기로 했다고 한다. 현실 남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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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예의바릅니다. 촬영을 하면 모든 스텝과 보조 출연자들에게도 정중하게 인사를 했고 연예인 조보아도 그런 유승호의 모습에 친숙해졌다고 한다. 실제로도 너무 서로 신경쓴대요.집에 촬영을 통해 만난 김 씨와는 이후에도 가끔 만난다고 합니다. 가끔 만나서 소고기를 대접하기도 한대. 아니 할머니 이빨 괜찮니? 팬들 사이에서 애칭은 승호를 혀 짧은 소리로 발음한 춘호 혹은 승호를 줄인 것 같아 귀여운 2018년 모드리프트 팀에서 드리프트에 입문했습니다. 인제 스피치에서 노란색 제네시스 쿠페 380 GT 모델로 경기에 참가해 홍정현에 이어 드리프트 장면에서 모습을 드러낸 몇 안 되는 인기 연예인. 첫 출전 경기에서 4위라는 성적을 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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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 테렌트 시절부터 함께 해온 썬엔터테인먼트를 떠나 2019년 2월 8일 김태희, 서인국 등이 소속사인 비에스컴퍼니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습니다.2019년 9월에 고양이 2마리를 입양했습니다. 이름은 쓰레기와 도리. 품종은 둘 다 코샷. 서로 남매지간인 고양이들이에요. 길에서 태어나 구조돼 임시 보호를 받다가 유승호의 양자가 됐지만 임시 보호자는 블로그 갑수목장입니다. 유승호(Ydandyoo93)가 갑수목장의 인텔렌트그램을 팔로우하고 갑수목장의 애청자임을 댓글로 직접 인증하기도 했습니다. 그 인연이 이어져 입양을 하게 된 것으로 보입니다. 이미 고양이 4마리를 키우고 있던 냥 집사이며, 사석에서 끊임없이 동물보호 팔찌를 차고 있고, 동료의 테렌토피셜 비밀리에 동물봉사도 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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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에 C급도 아니고 E급영화에서도 금품의 텔파파에서 목욕탕 장면이 나와서, 남아역답게 잠깐이지만 검열 삭제가 그대로 노출되었습니다. 이 영화에서 최민서와 목욕 장면이 나오기도 했어요. 이는 제목 그대로 아버지에게도 말할 수 없는 생애의 흑역사. 강철유두가 제 만화에서 자주 사용했어요. 그리고 이 당시 유승호의 할머니가 영화 홍보 카피를 보고 “나의 소중한 손자를 이런 영화에 출연시켰느냐”며 유승호의 부모님 및 감독에게도 격노했습니다.또 하나 언급하자면 전설의 초코하임 광고. 여진구에게 이 흑역사 초코하임 광고를 물려주고 군 입대했다.(웃음 조성모 이준기와 함께 흑역사 광고의 주인공 중 한 명입니다.유승호를 응원하기 위해 드라마 촬영장에 BTS진이 간식차를 보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