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회식장 정보

요즘 지인들이 정말 색다른 여의도 회식지가 있다. 그래서 친구와 함께 시간을 맞춰서 찾아봤어요.저희가 방문한 곳은 런닝맨, 생기발랄 정보통 등 각종 방송에도 나올 정도로 유명해졌습니다! 매체를 잘 믿지 않는 편이긴 하지만 막상 가보니 생각보다 뛰어난 퀄리티와 풍부한 구성이 느껴져 기대 이상의 만족감으로 나올 수 있었습니다.가게 이름은 인기명이라는 곳으로, 아마 한 번은 들어 본 적이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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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는 샛강역에서 도보로 3분 정도 거리여서 접근성이 좋아 오시는 데 불편함이 없었습니다.영업시간은 낮 11시30분부터 오후11시까지이고, 브레이크타임은 3시부터 5시이므로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인기명 여의도점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대방로 37902-786-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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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로 들어서자, 세련된 인테리어가 눈에 들어왔습니다.단순히 깨끗할 뿐만 아니라 천장도 높고 식탁 간격도 넓어 쾌적했습니다.일렬로 늘어선 테이블은 단체석으로도 만들 수 있으므로, 회식시에 이용하기 쉽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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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자마자 제일 먼저 눈에 띈 것은, 랍 엔터테이너를 양식하고 있던 수족관이었습니다.메뉴판을 보니 살아있는 살아있는 바닷가재인데 할인가는 나쁘지 않아서 꼭 주문하고 싶었습니다.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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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하기 전 식기류가 세팅되었습니다! 깔끔하게 1인 1세트씩 내놓아 쾌적했던 것은 물론 간장, 고추장, 머스타드 등 입맛에 맞게 먹기에 안성맞춤이었습니다”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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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주문한 것은 여의도 회식장소의 시그니처 메뉴인 바닷가재 잡갈찜이었는데요! 달콤한 갈비와 담백한 해산물이 각각 반반씩 나오는 호불호가 갈리지 않는 다양한 조합으로 각종 회식과 모임 등 다양한 고객들의 사랑을 받는 요리입니다.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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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 가득 찼습니다. 추가로 국의 종류는 매운맛과 한방의 두 가지 중에서 선택했습니다! 우리는 모처럼의 기회이기에 평소 접하기 어려운 고소한 한방의 국물로 주문했습니다.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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깻잎과 쌈무, 락교, 생강, 초고추, 옥수수샐러드 등 반찬은 비교적 간단하게 나왔습니다! 심플한 구성이었지만 메인요리가 워낙 푸짐하고 다 식욕을 돋우는 반찬이라 아쉬움이 없었습니다.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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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속이 꽉 찬 바닷가재들은 3만원이라는 저렴한 매입가를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든든해서, 굉장히 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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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찜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띈 것은 마치 만화 같은 비주얼의 공룡갈비찜이었습니다. 통통하게 큰 갈비가 나오니 푸짐한 양도 좋다.안에는 육즙도 듬뿍 쌓여 있고, 식감도 아주 뛰어납니다.앗사이드는 탱글탱글한 어묵 꼬치도 들어 있기 때문에, 메인 이외에도 요리가 많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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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물찜으로 들어서자 먼저 통통한 문어가 눈길을 끌었다.한눈에 보기에도 통통하게 살이 찐 것이 여의도 술자리라는 이름이 아깝지 않은 특별히 엄청난 퀄리티였습니다.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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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전복은 당연히 냉동인 줄 알았는데, 자세히 보면 오물오물 살아 있는 활전복이었습니다.원재료부터 이렇게 반이 다른데 왜 음식이 맛이 없을까요?너무 대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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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사이즈에 보통 이상의 키조개는 입자의 쌀도 크게 들어 있는 것이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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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구성으로 유명한 여의도 회식명소답게, 조개찜에는 키 큰 조개부터 짠 홍합까지 다양한 종류의 어패류가 준비되어 있습니다”특히 헤엄치는 조개로도 유명한 가리비는 특유의 쫄깃함과 담백함이 정말 각별합니다.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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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개조림에는 부드러운 문어 외에도 쫄깃쫄깃한 낙지도 함께 나왔습니다! 처음엔 색이 너무 무겁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막상 먹어보니 서로 비슷하고 색다른 맛이 비교되는 뜻밖의 방법이었습니다.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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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를 보면서 감탄하던 즈음에 어느샌가 점원이 와서 손수 요리를 손질하기 시작했어요! 요즘 서비스라 쉽게 적응하지 못한 덕분에 편한 식사를 할 수 있었어요.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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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찜도 함부로 자르는 것이 아니라 취향에 맞게 먹기 좋은 크기로 잘랐다고 합니다.재료의 퀄리티만 봐도 놀랄 정도지만 서비스도 세밀하고 인상적이던 여의도 술자리였습니다.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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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질이 까다로운 바닷가재도 전문가다운 멋진 솜씨로 껍질에 붙은 살까지 남김없이 발라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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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문에 단순한 즐거움이 아니라, 마치 불쇼나 오마카세처럼 볼거리가 풍부한 즐거운 식사도 될 수 있었습니다.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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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에 푹 끓여낸 담백한 바닷가재는 갑각류 특유의 비린내도 없고 식감도 부드러워 가리는 것 없이 모두가 좋아할 만한 메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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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겨자 소스를 곁들였을 때 좀 더 세련되고 깔끔한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특히 여의도 회식 장소라는 타이틀을 획득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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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겉과 쫄깃한 살이 매력적인 문어는 정석대로 매콤한 고추장과 찰떡궁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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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단단하고 밀도 있는 식감이 매력 포인트였던 오징어는 색다른 재미로 입맛을 돋우는 맛이었습니다.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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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찜은 한방 국물에 끓였음에도 불구하고 거부적 향은 없고 감미로운 맛만 느껴져 매우 놀라웠습니다.처음엔 한방 방식이라 막연히 한약 같은 쓴맛을 상상했는데 이것도 편견이었나봐요.특히 여의도 맛집 갈비찜은 고소한 깻잎절임을 곁들였을 때, 육질의 부드러움이 더해져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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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의 어묵꼬치는 특유의 탱탱한 식감과 감미로운 한방 수프의 향미가 어우러져 독특하고 세련된 맛을 자랑합니다.너무 맛있어서 포장마차에서도 이렇게 팔면 안 되겠느냐는 정도였습니다.정말 대단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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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리비는 특유의 쫄깃함과 담백함으로 식사 사이가 복잡해진 입안을 깨끗이 청소해 주는 교통정리관 같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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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지호롱이는 말아서 한입 먹으면 다양하고 화려한 질감을 느낄 수 있다.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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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인기명은 특이하게 전복을 해물탕이 아닌 한약탕과 갈비양념으로 맛을 낸 음식입니다.처음에는 재료를 낭비하고 싶었지만 먹어보니 전에 느껴보지 못했던 독특한 맛과 맛이 느껴졌습니다.뭔가 새로운 신세계를 개방한 여의도의 맛집이었어요.너무 정맛종맛! 마지막에는 볶음밥과 칼국수도 같이 먹으려고 했는데 기본세팅만 먹어도 너무 배불러서 도저히 무리였어요.아주 훌륭한 비주얼과 퀄리티, 노랫소리 비였습니다.여러분도 만약 근처를 지나가게 된다면 꼭 들려보시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