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타고 서해바다가서 봤어요

아이들과 함께 서해로 짧은 여행을 다녀왔어요.시원하거나 덥거나 해도 기분 전환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좋다고 생각합니다.집에만 갇혀 있던 아이들이 오랜만에 모두와 함께 나가 좋았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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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차안에서 바깥풍경을 보는 것도 힘든 일이지만 아이들은 차로 이동하면 꿈의 세계로 바로…계속 집안일이나 회사일로 스트레스를 받을 때는 기분전환으로 공기와 물이 깨끗한 곳으로 갔다오면 좋을 것 같습니다.항상 느끼는 사실이지만, 시간이 날 때마다 좋아하는 가족과 함께 공유하는 것이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텐트까지 설치해서 즐기면 더 좋았을 텐데, 지금은 힘들어서 편안한 실내에서 자는 게 정말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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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바다에 가는 길에 맛있는 점심을 먹고, 코코아틀 한잔 마시고, 청수를 바라보면 낚시도 하고 싶고, 특히 아름다운 경치를 볼 수 있는 곳으로 가려고 계획하고 있을 때 멀리 가면 운전해서 가기 때문에, 너무 힘들고 놀기 힘들어서 가능하면 1~2시간 거리로 정하고 움직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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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는 예전처럼 사람이 많은 곳에 생각하지 않고 어디든 가는 것이 힘들어서, 가능하면 조금 떨어져 다니고 있지요.최근에 사진도 찍고 구경도 가고 아무튼 되게 오랜만에 힐링도 하고 왔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