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가 어때서 남자 트로트가수 오승근 확인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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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반지영 입니다.

나이가 1살 1세를 취하면서 나이 드는 것이 솔직히 좋은 것은 아니지요. ᄒᄒ 그래도 나이가 많다고 나쁠것도 없어요? 내 나이가 어떻길래.. 라는 노래가 흘러나오다가 문득 나이에 대해 이야기하며 인사했습니다.ᄏᄏᄏᄏᄏᄏ지금 라디오에서 오순근 나이가 어떻길래.. 달아오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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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제 트로트계의 절절한 목소리의 주인공 오승근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엔카 가수 오승궁은 1951년생으로 1968년에 17세의 나이로 홍승벡과 금과 은으로 만들어 데뷔를 했습니다 비 속에서 울리는 없어 그 얼굴, 비둘기 집, 두마 음으로 데뷔하고 4곡을 발표하면서 당시 많은 인기를 받으며 1970라 요은뎅눙 가수 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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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1년 함께 활동한 홍승벡과 결별하고 치에이쵸루으로 활동해서 입대하게 되었습니다 제대 후 임연재와 금과은을 재결성하여 빗속을 두 명 서를 히트시키며 다시 인기가수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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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가 어때서”라는 노래를 우리 엄마도 노래방에 가면, 자주 부릅니다.ᄏᄏᄏ

야야 내 나이가 어떻길래 사랑에 나이가 있나요 마음은 들어요 느낌도 들어요 너만이 정말 내 사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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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가사를 듣다보면 맞는 말이 많아요.사랑에 나이가 정해져 있는건 아니죠? 특별히 사랑한다면 나이는 필요없어요!!! ᄒᄒ 노래가 즐거워도 애틋한 느낌이 들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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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나이는 중장년층을 위한 노래인 것 같은데 얼마전에는 많이 따라 부르는 것 같아요. 그만큼 인기 있는 트로트 가수 오승근이라고 합니다. 그러니 모두 나이 드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ᄒᄒ 많은 노래가 생각나는데 어쩔때 힘내서 후회하지마! 어쩔때 잘하고 노래도 생각안나요? 저도 이 노래를 자주 불렀어요.^^오승궁은 있을 때 잘해서라는 노래로 2번째 전성기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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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세대적으로 많은 인기를 끌게 되어 여러 사람이 함께 부른 노래입니다. 지금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곡 중 하나입니다. 누구나 있을 때 열심히 해야 나중에 후회하지 않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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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하나하나가 마음에 드는 것이 굉장히 노래도 잘하고 곡도 좋은 것 같아요.언제 들어도 기억에 남고 흥얼거리기는 쉽지 않습니다. 트로트 가수 오승근이라 가능한거지?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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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궁은 1980년대의 솔로로 바꾸면서도 본인이 작사 작곡한 사랑을 증오를 불러서 가수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됩니다.

한번의 이혼으로 김자옥과 재혼하면서 엔터테이너덤에 올라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김자옥도 그 당시 많은 인기를 누렸던 엔터테이너였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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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투병 중 오승궁과 사별한지 벌써 5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어요 ᅲ 세월이 유난히 빨리 들어가 봅니다. 김자옥이 떠난지 얼마 안된 것 같은데… 그리고 방송에서도 재방송되기 때문에 솔직히 실감이 나지 않는데, 오승근은 얼마나 마음이 아픈가요?( ́;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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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혼의 마당에 나와서 김 정자 옥이 세상을 떠난 지 5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는데 외국인에 나갓잇다는 생각한다고 있습니다. 오늘은 혼자 익숙하다는 말을 전할 수 있어서, 아직도 김자옥에 대한 사랑이 남아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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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새앨범의 주인공은 나야나 라는 노래를 발표하고 당신의 꽃,, 가사로는 그림 마음을 달래기 위해 나는 노래한다. ‘라는 가사가 있는데, 노래를 부르며 슬픔을 달래준다고 합니다.

돌아가신 김자옥을 그리워하며 떠받치는 노래라고 하니 더 안타깝고 가슴아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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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오승근은 지금도 팬들에게 인기가 있고, 많은 행사에서도 러브콜을 받고 있습니다.슬픔을 극복하려면 바쁘게 생활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아요. 그래서 더 열심히 활동하고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노력을 고맙게 생각하니까 주위에서도 호응도 좋고 꾸준히 찾아서 소식을 주지 않을까요^^ 힘내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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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오승근은 환갑이 넘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가수 조용필에게 지지 않는 사이 소유자로 알려져 있어 환갑이 넘었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 얼굴입니다.^^ 중후한 멋과 목소리로 대중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오승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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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자로서도 정말 어울릴 것 같은 목소리라고 생각합니다.^^기업행사든 각종 행사장에서든 섭외가 끈기있게 들어오는데는 5승근 정도의 뭔가가 있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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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꼬부부로 알려진 이 부부/사별한 아내 김자옥을 위해 그리움을 담은 노래 “당신의 꽃” 애틋한 사랑과 추억을 떠올리며, 간절한 마음을 담아 만든 노래이며, 팬들에게도 공감받을 수 있는 노래이기 때문에 더욱 인기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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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계에 조용히 바람을 불고 있는 곡입니다.. 발매 3개월 만에 유튜브 조회수만 100만 뷰를 넘어 분위기를 압도했습니다 희미한 미소가 어울리고, 중후한 중저음의 보이스가 매력적인 오승근. 가정적인 면도 많아 보이고 상냥한 면도 많다는 오승근 현재도 내 나이가 어떻니, 있을 때 잘해, 장미꽃 한송이 등등.. 많은 노래로 사랑을 계속 ~하고 받고 있어요^^

앞으로도 계속 사랑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좋은 활동 보여주세요 모든 사람들에게 있을 때 힘내서 후회하지 말고 살아 중독됐을 때 잘하길 바래. 후회하지 마!!내 나이가 어떻니 노래 한번 더 들어야겠어 입에서 자꾸 맴돌네요..그럼 다들 감기 조심하고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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