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호텔 뽀샵 필요없 안내

이 생각으로 바다에 접한 오션뷰 호텔을 찾으려다 우연히 알게 된 <남해 까미노 호텔> 바로 실시간 예약에 들어가 우리가 여행하는 날 홈페이지에서 본 마음에 드는 방이 남아 있는지 알았지만, 그 방만 남아 있었다고 한다. 이건 우리가 까미노호텔로 갈 운명이란 말이야? 그래서 한꺼번에 예약을 끝낸 후 남편에게 남해호텔 예약을 마쳤으니 다음주에 여행을 간다고 통보해ᄏᄏ

해안가 도로를 따라 달려온 남해 펜션 운전연습도 할 겸 내가 이번 여행에서는 운전대를 잡았지만 달리는 건 괜찮았지만 주차는 어떻게 해야 할지 걱정됐다.까미노펜션은 주차장 위치도 충분했기 때문에 주차를 쉽게 할 수 있었습니다. 주차가 편해져서 입실 때도 기분 좋게 들어갈 수 있었는데, 우리 방을 찾아가는 길도 매우 깔끔하게 꾸며져 있었다.​​

우리들이 지냈던 방은 시로였고, 건물 앞에서 보았을 때, 인터넷 관리실이 제일 왼쪽이라면 관리실을 제외하고 제일 왼쪽에서 4번째 방이었다. 오른쪽에 객실 건물이 하나 더 있었는데, 사실 단독주택 남해호텔이라 옆방에 누가 있는지, 사람이 있는지 궁금하지 않아서 다행이야! 길을 따라 객실로 들어가면 우선 족탕과 테라스 공간이 나오는데 바다 전망이 아주 멋져! 눈앞에 있는 몽돌해변이 우리가 찾던 그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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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콘도는 제트스파, 모던타일목욕탕이 있어 취향에 맞게 방을 고를 수 있다! 그 중에서도 제트스파가 있는 시엘로 객실을 예약했는데 들어가자마자 큰 스파가 보이니 이 방을 예약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 싶은 게 백만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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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앞에 큰 창문이 있어 바다를 향해 몸을 돌려 스파 안으로 들어갔다면 마치 노천스파를 즐기는 기분도, 남단 남해는 아래 지방이라 비교적 따뜻한 지역이기도 했지만 겨울이라 쌀쌀했는데 이런 날씨에 스파만큼 잘 맞는 것도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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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부부는 집안 집안이라서 여행가면 어디 멀리 나가는 탤런트의 일이 아니기 때문에 룸과 부대시설을 제일 중요시하지만 스파만 있는게 아니라 족탕까지 있어서 너무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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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자기한 컵이 즐비한 주방에는 기본적인 양념이 갖춰져 있어 바비큐를 할 때 빠질 수 없다.저희처럼 모텔 안에서 구르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청결상태가 특히 중요한데, 남해호텔 사장이 위생관리를 잘해서 그런지 객실 곳곳에서 청결한 것이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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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 즐겨찾기 까미노숙소! 발코니로 나가 1층에 이어 바다를 바라볼 수 있었고, 자고 일어났을 때도 소파에 앉아 TV를 볼 때도 바다 전망을 볼 수 있다는 것이 매우 힐링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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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식사 전 여유롭게 산책하자…남해모텔 앞 바다는 선구 몽돌해변이라지만 까미노모텔의 전용 해변처럼 돼 있었다고 한다.유네스코 문화유산의 ‘선구즐기기’ 행사가 열린다고 한다.정월대보름날 행사도 보고 바닷가 산책이나 스파까지 즐기고 싶은 마음이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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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스에서 아침 바다를 배경으로 고기를 열심히 구워 먹었는데 갑자기 치킨이 먹고 싶다는 남편! 이 근처에 치킨집이 있는 줄 알았는데 맘스터치타나카이 마을점이 있어서 주문 완료! 고기 2근 사서 구워 먹었는데 이렇게 치킨 먹어도 되나 했는데 결국 다 먹었어 여행와서 먹는 것은 살찌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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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침엔 느긋하게 조식 타임 동호회에 가서 아침을 먹을 수 있었는데 어떤 분은 객실로 가져가시기도 했습니다. 우리는 방 안에 있었던 것 같아서 동호회에서 바다를 보면서 먹었는데 저렇게 먹어도 조식도 맛있고, 배경도 좋아서 다 맛있을 것 같아ᄏᄏᄏ 그렇게 집에 가기 싫었던 남해콘도 여행! 겨울이 지나가기 전에 한번 더 방문하고 싶은 까미노콘도이당 [남해 까미노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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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minopen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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