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여행 마추픽추 성스러운계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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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도시, 공중도시, 잃어버린 도시, 수식어로도 표현할 수 없는 신비로운 여행지! 여행을 좋아하는 여행가들의 낭만적인 여행지! 여행자들의 버킷리스트에 올라있지 않은 여행지! 남미 여행을 간다면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장소 중 하나입니다.마추픽추에 다녀온 영상을 만들어 봤는데 솔직히 남미여행을 하면서 영상촬영을 하기란 쉽지 않아요. 워낙 치안문제에 대한 무서운 이야기가 많아져 눈 깜짝할 사이에 소매치기를 당하거나 무장강도를 만난 이야기 등. 아무튼 잠을 못 자고 가는 길은 험해졌지만 고산지대에서나 볼 수 있는 아름다운 풍경과 신비감에 피로도 날려 버렸어요.친첼로, 모라이, 살리넬라스, 울오프바, 오얀타이, 거룩한 계곡투어, 마추픽추의 생생한 여행기 영상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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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스코는 안데스 산맥, 해발 3000m가 넘는 분지에 있는 잉카 제국의 수도입니다.솔직히 저는 쿠스코에 대한 기대는 거의 없는 상태에서 남미 여행을 갔는데 뜻밖의 분위기의 약점에 빠졌어요.쿠스코의 저녁은 낮보다 아름답고 쿠스코만의 감성이 느껴지는 곳이었습니다.감성을 자극하는 작은 골목과 그곳에 있는 골목상점.. 도착초기에는 고산병으로 고생하다가 살사댄스를 배우면 남미의 흥을 몸으로 느낀 것… 사진한장 한장 볼때 그 순간의 추억이 떠오르곤 합니다.​

페루의 와카티나 사막에서의 버기 투어와 샌드보딩! 아름다운 오아시스가 있는 와카티나 사막은, 오아시스의 비현실적인 모습이어서 세트장 같기도 합니다.여행 일정이 좀 더 길었으면 오아시스 숙소에 하루 묵고 싶을 정도로 예뻤어요. 모래언덕에서 샌드보딩을 즐겼더니 아름다운 노을까지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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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여행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카페 포스팅 참조https://blog.naver.com/pobycoby/221662758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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