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간장게장 맛집 서해안 간장게 구경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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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가~ 써니의 즐거운 나들이~ 써니입니다. 강화 석모도에 있는 보문사로 가는 길에 차가 밀려서 근처에서 저녁을 먹으면 체증이 풀리지 않을까 해서 저녁을 먹으러 갔던 김포 월곶면에 있는 서해안의 간장게장 전문점입니다.써니가 간장게장을 너무 좋아해서 강화에 들어가면서 남편이 주목한 곳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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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안간장게장전문점AM9시~PM21시경기김포시월곶면곰바위3031-989-1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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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5시가 넘자마자 해가 저물어버렸네요. 마치 이른 아침 중에 갔어요.좀 이른 저녁이지만 주차장에 차 한대도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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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서해안의 간장게장 전문점은 실내가 조금 독특했습니다.한정식집 느낌도 나고 집안 분위기랄까. ᄒ

써니 부부는 암게&돌솥밥& 조기탕 간장게장 2인분 주문했습니다. 어차피 먹을 거면 계란 자르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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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안 간장게장 전문점 사장님이 궁중요리 전문가라고 하셨는데 어머니 손맛과 비슷해서 기본 반찬도 깔끔하고 간도 세심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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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의 등급도 많다고 하는데, 그 중에서 최상위 상품인 게에 간장게장을 담궈요.그래서 속이 꽉 차서 계란도 꽉 찬 것 같아요■간장도 짜지 않고, 자극적이지 않았던 신기한 건 손으로 잡고 먹었을 때 손에서는 비린내가 잘 안난다는 거죠.​​

집게는 너무 딱딱해서 잘 못 먹는데, 김포 서해안의 간장게장 전문점은 먹기 좋게 썰어줬어요.가위발까지 잘 발라먹었다는…ᄒᄒ

솥밥은 1인당 하나씩 줄 줄 알았는데 인원으로 한 솥에 밥을 짓고 테이블에서 직접 한 명씩 밥을 준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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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한 숟가락 떠서 게딱지에 넣고 비벼서 특별히 밥도둑이잖아요.소금기가 강하지 않으니까 밥을 적게 넣어도 좋다는 것!! 양념이 진한 간장게장집에 가면 밥 한공기는 부족하고 늘 한공기 추가했지만 김포 서해안의 간장게장전문점은 줄어든 솥밥으로 충분했습니다.밥보다 게장으로 배를 채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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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게장에 들어있는 조기탕! 써니는 간장게장을 먹기위해 조기탕은 맛도 못보고 남편이 다 먹었어요. ᄒᄒ 강화 석모도 보문사 다녀오는 길에 들른 서해안의 꽃게 전문점은 김포의 맛집으로 알려진 곳으로 간이 좋지 않아서 좋았는데 간장게장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