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 와인바 데이트코스]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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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3명으로 예약했었는데 당일에 중계 동불도저 발열상태에서 노슈민씨와 둘이서 놀았던 후기~메뉴가 다 확인되어서 오후에 먹지 않아도 되지만 소맥파였던 저희에게 와인은 너무 어려웠던 상자는 개인적으로 와인은 빈 속에 마시면 바로 현기증이 나서 꼭 2차를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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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랑 구구단에서 파연예인과 멤보샤 스테이크 조진후 2차로 강남역 와인바 ‘아블라소 812’를 선택했습니다.정말 논현동 데이트 코스였어요. 구구당 1분? 2분 거리에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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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변에 강남역 와인바가 많이 보였어요.데이트 코스에서 소주보다는 이게 딱 맞아요.분위기도 좋고 친절한 곳을 찾다가 마침 이곳을 알고 방문하게 되었습니다.다른 곳은 오랫동안 운영 중이 아니라 반짝반짝하다가 사라지는 곳이 대부분이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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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8년째 운영 중이라는 얘기를 듣고 논현역과 강남역 와인바를 찾고 들어왔습니다.신논현 근처에서는 몇번 가보았는데 아브라소 812 방문은 처음이네요. 왜 812인가 했는데 주소를 보니 역삼동 812 단순한 이유였던 것 같습니다.쿠쿠후쿠

저희가 도착한 건 한 9시쯤이었어요.테이블은 한 3개 정도 남아 있었어요.방학 전날이라 그런지, 이른 시간부터 사람이 많거든요.

자자랑 녕이는 아침 늦게 먹고 간 상태라서 어울리는 안주를 두 종류 정도 주문했어요.공복에서 먹으려면 뭔가 냄새가 나기 시작할테니까요.그리고 아무일 없이 마시는 건 아쉽잖아요.자자는 드라이하고 무거운것을 좋아하고, 영은 달고 가벼운 느낌을 좋아해서, 추천을 부탁했더니, 친절하게 이것저것 설명해줘서 하나 선택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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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사드 카르베네실라. 실은 이름이 생각나지 않아서 메뉴를 찾으면서 찾았어요.잘 모르겠으면 사장님께 다시 물어보면 됩니다.쟈자의 경우 저라서… 즐겨 마시는 편도 아니니까요…호주산 실러즈를 좋아할 뿐 나머지는 저와 잘 맞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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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픽업해주신 카르베네시라는 레알이 너무 마음에 들어요적당히 드라이를 했으니까요.스파클링만 먹고 단 것만 드셨던 분들도 천천히 맛보기에 좋은 와인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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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와인 바 데이트 코스 아블랏소 812 추천은 사장님이 아주 친절하십니다.안주도 맛있고, 다이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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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가지 치즈! 과일치즈랑 까망베르인가요?과일도 신선하고…치즈도 다 쫄깃쫄깃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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숀츠의 퇴사를 기념하여 파티를 즐겼습니다.둘이서 데이트는 처음인데 너무 재밌어서 시간가는줄 몰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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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때문에 막차가 한 시간이나 빨리 멈춰버려서 11시에 급하게 달려나가야 했어요.시간만 여유가 있다면 12시까지 수다떨면서 가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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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시그니처 메뉴 하먼 멜론저가 주문하는 메뉴입니다.신기하게도 여기 하먼 하나도 안 짜요. 48개월 이상 숙성된 최상급이라고 합니다.담백하고 약간 오일리한 느낌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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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도 전부 싱싱해서 실라와 잘 어울렸어요.적당히 드라이하니까 특히 하몽이랑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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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먹고 와서 메뉴 두 개나 시키면 둘이 먹기에는 양이 엄청 많았어요.판매가격도 부담이 없어 이 지역 상권에 비해 저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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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 2차에도 추천하는 게 점포 자체가 조용해요.특히 메뉴도 가볍게 먹을 수 있고, 손즈와 데이트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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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을 해서 그런지 ,, 부럽다고 …. 당신의 퇴근…。。。강남역 와인바 아블랏소812는 떠들지 않고 가격대도 좋습니다!사장님,친절한게 가장 큰 장점입니다.

안녕? 블라우스랑 코코랑 분위기가 딱 우리 같이 쭉 꽃길만 걷자.